원어: William Poromaa
분류: 스키 선수
# 윌리엄 포로마
## 개요
윌리엄 포로마 (William Poromaa, 1999년 12월 23일 출생)는 스웨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입니다. 2019년 월드컵에 데뷔했으며, 2020년부터 스웨덴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2023년 플라니차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선수로 발돋움했습니다.
## 주요 정보
* **출생:** 1999년 12월 23일
* **출생지:** 말름베리에트 (Malmberget)
* **거주지:** 프렌스타 (Fränsta)
* **직업:**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 **소속팀:** 오소르나 IK (Åsarna IK)
## 선수 경력
### 스키 경력
포로마는 18세였던 2019년 3월 17일, 팔룬 (Falun)에서 열린 15km 경기에서 월드컵에 데뷔했습니다. 2019/2020 시즌에는 체코의 노베 메스토 나 모라베 (Nové Město na Moravě)에서 열린 월드컵에 참가했습니다. 그는 15km 클래식 경기에서 44위를, 이어진 15km 프리 추적 경기에서 40위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11월, 포로마는 핀란드의 루카 (Ruka)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전에 출전했습니다. 2021년 2월 27일, 독일 오버스트도르프 (Oberstdorf)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9위를 기록하며, 스웨덴 선수 중 최고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2022년 2월 27일, 라흐티 (Lahtis)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15km 클래식 경기 3위를 차지하며 월드컵 첫 번째 포디움을 달성했습니다.
2023년 플라니차 (Planica)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50km 클래식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생애 첫 국제 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주요 성적
* **월드컵:** 개인전 1회 우승
* **2023년 플라니차 세계 선수권 대회:** 50km 클래식 동메달
## 사생활
포로마는 말름베리에트에서 태어나 5세 때 프렌스타로 이사했습니다. 그의 부모인 아네테 포로마 (Anette Fanqvist)와 래리 포로마 (Larry Poromaa) 역시 엘리트 스키 선수였습니다. 그의 할머니는 핀란드 출신입니다.
그는 스키 선수 프리다 칼손 (Frida Karlsson)과 사귀었으며, 두 사람은 스키 체육관에서 만나 함께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2023년 세계 선수권 대회 이후,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 출처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원본: [William Poromaa - 스웨덴어 위키백과](https://sv.wikipedia.org/wiki/William_Porom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