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Tvärbanan
분류: 지하철 노선
트베르바난 (Tvärbanan, '가로 노선’이라는 뜻)은 스톡홀름 광역권에서 운행되는 20km 길이의 간선 급행 전철 노선입니다. 스톡홀름 통근 열차 (Pendeltåg, 펜델토그) 및 지하철 노선을 연결하며, 스톡홀름 도심의 남쪽, 서쪽, 북쪽을 반원 형태로 통과합니다.
- 노선 길이: 20km
- 운행 구간:
- Sickla (시*클라) - Hammarby sjöstad (함마르비 셰스타드) - Gullmarsplan (굴마르스플란) - Årsta (오르스타) - Liljeholmen (릴예홀멘) - Gröndal (그뢴달) - Stora Essingen (스토라 에싱엔) - Alvik (알비크) - Ulvsunda (울브순다) - Centrala Sundbyberg (센트랄라 순뷔베리) - Solna centrum (솔나 셴트룸) - Solna station (솔나 스테이션)
- Ulvsunda (울브순다) - Bromma flygplats (브롬마 플뤼그플라츠, 브롬마 공항) (지선)
- 역 수: 25개 (2021년 기준)
- 특징: 스톡홀름 도심을 우회하며, 여러 대중교통 노선과의 환승을 제공합니다.
1980년대 후반, 스톡홀름 지역에서 노면 전차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여러 제안이 제시되었고, 그중 “트베르스포르바겐 그룹” (Tvärspårvägsgruppen)은 스톡홀름 북부 및 남부 교외 지역을 연결하는 노면 전차 노선을 제안했습니다.
- 1990년대 초: "Hästskolinjen (헤스트쇼린옌, 말굽 노선)"이 Hammarby Sjöstad (함마르비 셰스타드)와 Ropsten (로프스텐) 사이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제안되었습니다.
- 1992년: “Dennispaketet (데니스파케테트)” 협약을 통해 Hästskolinjen (헤스트쇼린옌)이 "Snabbspårvägen (스납스포르바겐, 급행 노선)"이라는 이름으로 채택되었습니다.
- 1996년: 트베르바난 건설 시작.
- 2000년 1월: Gullmarsplan (굴마르스플란) - Liljeholmen (릴예홀멘) 구간 개통 (4.9km).
- 2000년 봄: Liljeholmen (릴예홀멘) - Alvik (알비크) 구간 연장 개통 (4.2km).
- 2002년 8월: Gullmarsplan (굴마르스플란) - Sickla udde (시*클라 우데) 구간 연장 개통 (2.5km).
- 2006년 1월: Årstaberg (오르스타베리) 통근 열차역 개통으로 트베르바난과 통근 열차 간 환승 가능.
- 2013년: Alvik (알비크) - Solna centrum (솔나 셴트룸) 구간 개통 (5.8km).
- 2014년 8월: Solna centrum (솔나 셴트룸) - Solna station (솔나 스테이션) 구간 개통 (0.9km).
- 2017년 10월: Sickla (시클라) - Sickla udde (시클라 우데) 구간 개통 (0.7km).
- 2021년 5월: Norra Ulvsunda (노라 울브순다) - Bromma flygplats (브롬마 플뤼그플라츠) 구간 개통 (1.0km).
트베르바난은 현재 스톡홀름 지역의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Hammarby Sjöstad (함마르비 셰스타드) 및 Årstadal (오르스타달) 지역의 주택 및 일자리 증가에 따라 이용객 수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에는 7.5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트베르바난은 스톡홀름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도심 혼잡을 완화하고, 교외 지역 간의 이동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스웨덴의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트베르바난은 한국의 도시 철도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도심과 교외를 연결하고, 여러 노선과의 환승을 제공하는 점은 한국의 지하철 및 경전철 시스템과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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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Tvärbanan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