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Torun Boucher
분류: 문화부 장관
토룬 보셰르 (Torun Boucher, 1959년 7월 6일 출생)는 스웨덴의 좌파 정당인 벤스터파르티에트 (Vänsterpartiet, 좌파당) 소속 정치인입니다. 2014년 스톡홀름 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2022년부터는 스톡홀름 시의 노인 및 문화 담당 시의원(Äldre- och kulturborgarråd)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토룬 보셰르는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습니다. 10대 후반에 스톡홀름에서 마임 (mim, 무언극) 강좌를 수강했고, 20세에는 파리로 건너가 마임을 전공했습니다. 파리에서 5년간 유학한 후 스톡홀름으로 돌아와 15년 동안 전문적으로 연극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정치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보셰르는 연극 배우로서 공연, 연출, 제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연극 활동 외에도 우체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토룬 보셰르는 루드비그 라스무손 (Ludvig Rasmusson)의 딸입니다.
토룬 보셰르는 스웨덴 정치에서 좌파 정당의 일원으로서 사회 복지 및 문화 정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톡홀름 시의 노인 및 문화 담당 시의원으로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토룬 보셰르는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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