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Tomteboda
분류: 스톡홀름 외곽 지역
톰테보다 (Tomteboda)는 스웨덴 스톡홀름 (Stockholm) 외곽, 솔나 시 (Solna kommun)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주로 화물 열차를 위한 대규모 조차장과 과거 우체국 터미널, 그리고 현재는 대형 버스 차고지로 사용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위치: 스톡홀름 내 도심 북서쪽에 위치하며, 후부스타 (Huvudsta)와 하가 (Haga) 지역에 걸쳐 있습니다.
- 행정 구역: 솔나 시에 속합니다.
- 주요 시설:
- 대규모 조차장 (Rangerbangård)
- 과거 우체국 터미널 (Tomteboda postterminal)
- SL (Stockholms Lokaltrafik, 스톡홀름 지역 교통)의 대형 버스 차고지
- 교통: 시티반 (Citybanan)이 톰테보다 터널 (Tomtebodatunneln)을 통해 연결되어, 웁살라 (Uppsala)와 베스테로스 (Västerås) 방면으로 운행하는 철도 노선과 연결됩니다.
17세기까지 현재 카롤린스카 병원 (Karolinska sjukhuset) 부지에는 볼스톰타 (Bolstomta)라는 농가가 있었습니다. 톰테보다라는 지명은 이 이름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톰테보다라는 이름은 1900년대 초 철도 건설로 인해 철거된 톰테보다 학교 (Tomtebodaskolan) 동쪽에 위치한 농가에도 사용되었습니다. 2003년에는 톰테보다 묘지 (Tomtebodagravfältet)에서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 조차장: 톰테보다 지역의 주요 시설로, 화물 운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버스 차고지: 2021년 6월, SL은 톰테보다의 옛 우체국 터미널 부지를 활용하여 북유럽 최대 규모의 버스 차고지를 개장했습니다. 이 차고지에는 220대의 버스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 기타 건물:
- 과거 톰테보다 학교 건물은 현재 유럽 질병 예방 및 통제 센터 (Europeiska smittskyddsmyndigheten)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1912년에 건설된 국유 철도청 (Statens järnvägar)의 관리 건물인 콘트롤콘토레트 (Kontrollkontoret)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1980년부터 1983년까지 건설된 톰테보다 우체국 터미널은 스웨덴에서 가장 큰 단일 건물 중 하나였습니다.
톰테보다는 스톡홀름 지역의 중요한 교통 허브이자 물류 중심지로서, 스웨덴의 경제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우체국 터미널 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버스 차고지 건설은 대중교통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톰테보다와 한국 간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는 특별히 언급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스웨덴의 물류 시스템과 대중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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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Tomteboda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