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Taube
분류: 음악가
타우베 (Taube, 또는 과거에는 투베 (Tuve)로 표기)는 스웨덴에 귀화한 오래된 귀족 가문입니다. 이 가문은 스웨덴에서 여러 갈래로 나뉘어 높은 귀족 작위를 받았으며, 이름에 추가적인 명칭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일반적으로 프랑스식 발음 또는 "토브"로 발음하며, 핀란드에서는 핀란드 귀족원 (Finlands riddarhus)에 등록된 가문의 일부 구성원들이 "옛 방식"인 /'taube/로 발음하기도 합니다.
타우베 가문은 1300년대 에스토니아와 리보니아에서 처음 기록되었으며, 일찍부터 여러 갈래로 분화되어 가문의 계보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가문은 또한, 베스트팔렌의 파더보른에서 기원하여 리보니아 기사단의 기사였던 폰 두베 (von Duve)가 가문의 시조라는 가계 전승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가문 중 일부는 신성 로마 제국의 남작 및 백작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스웨덴 귀족 가문의 시조는 오덴카트의 에버트 타우베 (Edvard Taube till Odenkat)로 여겨집니다. 그는 리보니아 귀족 기병대와 토르스텐손 용기병 연대의 대령이었으며, 사우스 가문의 엘리자베스 랑겔 (Elisabeth Wrangel)과 결혼했습니다. 1668년 스톡홀름 궁전에서 스웨덴 귀족으로 귀화했으며, 같은 해 스웨덴 귀족원 (Sveriges riddarhus)에 734번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딸 안나 도로타 타우베 (Anna Dorotha Taube)는 폰 잘차 (von Saltza)와 결혼했고, 딸 에바 타우베 (Ebba Rehbinder)는 레빈더 (Rehbinder) 가문에 시집갔습니다. 아들 중 한 명인 프레드리크 에버트 타우베 (Fredrik Evert Taube)는 오덴카트의 남작 (friherre)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 귀족 가문은 두 갈래로 이어졌는데, 그중 한 갈래는 에드바르드 요한 타우베 (Edvard Johan Taube) 소령의 후손으로, 1785년에 단절되었습니다. 다른 한 갈래는 그의 형제인 기병대장 클라에스 요한 타우베 (Claës Johan Taube till Isen)의 후손으로 이어졌습니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헬레나 푀게 폰 만토이펠 (Helena Zöge von Manteuffel)이었고, 두 번째 부인은 안나 카타리나 베른스콜드 (Anna Catharina Wernsköld)였으며, 그녀의 어머니는 부레 (Bure) 가문 출신이었습니다. 첫 번째 결혼에서 오토 에른스트 (Otto Ernst)와 볼테르 루드비그 타우베 (Wolter Ludvig Taube) 두 아들이 가문을 이어갔고, 두 번째 결혼에서는 야콥 루돌프 타우베 (Jacob Rudolf Taube)가 가문을 이었습니다.
오토 에른스트 타우베는 중령이었으며 세 번 결혼했습니다. 그의 가문은 첫 번째 결혼에서 태어난 아들들을 통해 이어졌습니다. 그의 첫 번째 부인 마리아 엘리자베스 에렌로트 (Maria Elisabeth Ehrenrooth)의 어머니는 우글라 (Uggla) 가문 출신이었습니다. 이 가문의 한 갈래는 닐란드 (Nyland)의 프레스트쿨라 (Prestkulla)를 소유했으며, 핀란드 귀족원 (Finlands riddarhus)에 60번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스웨덴에서 이어지는 가문은 오토 에른스트 타우베의 장남인 쇠드라 스코네 기병대의 요한 라인홀드 타우베 (Johan Reinhold Taube) 대령과 스웨덴 검의 훈작사 (Svärdsorden)를 통해 이어졌습니다. 그의 부인 엘리자베스 아르펠트 (Elisabeth Armfelt)는 부레 가문의 후손이었습니다.
이 가문의 구성원 중에는 오토 타우베 (Otto Taube)가 있었습니다.
볼테르 루드비그 타우베는 비에르네보리 연대 (Björneborgs regemente)의 대위였으며, 프라이덴펠트 (Freidenfelt)와 결혼했습니다. 그의 손자 아담 루드비그 (Adam Ludvig)는 핀란드 귀족원 (Finlands riddarhus)에 60번으로 등록되었고, 이 가문은 핀란드에 정착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볼테르 루드비그 타우베의 차남인 크리스토페르 라인홀드 타우베 (Christoffer Reinhold Taube) 소위를 통해 가문이 이어졌습니다.
타우베 가문은 스웨덴 귀족 사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군사,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가문의 구성원들은 스웨덴의 역사에 기여했으며, 그들의 이름은 스웨덴의 귀족 계급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타우베 가문은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스웨덴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