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Tame Impala
분류: 케빈 파커의 음악 프로젝트
테임 임팔라 (Tame Impala)는 호주 출신의 케빈 파커 (Kevin Parker)가 주축이 되어 활동하는 사이키델릭 록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밴드 이름은 아프리카의 영양인 임팔라 (impala)에서 유래되었습니다. 2010년에 데뷔 앨범인 《Innerspeaker》를 발매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테임 임팔라는 케빈 파커가 이전에 활동했던 밴드 The Dee Dee Dums에서 시작되었습니다. The Dee Dee Dums는 케빈 파커 (드럼)와 루크 엡스타인 (Luke Epstein, 기타) 두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2006년 10월, 엡스타인이 연기 공부를 위해 밴드를 떠나면서 샘 데번포트 (Sam Devenport)가 드럼 연주자로 합류했습니다. 2007년, 밴드는 테임 임팔라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드러머를 영입했습니다.
2008년 7월, 테임 임팔라는 음반사 Modular Recordings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같은 해 9월에는 동명의 EP를 발매했습니다. 이 EP의 제목에 대한 오해가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앨범 커버에 등장하는 별들의 크기를 묘사한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Antares Mira Sun"이 제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P는 여러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호주 전역의 라디오 방송국 Triple J 등에서 많은 곡들이 방송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여러 차례 투어를 진행했으며, You Am I, The Black Keys, Yeasayer, MGMT 등의 밴드와 함께 공연하거나 호주의 여러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2009년에도 투어를 이어갔습니다.
테임 임팔라의 첫 번째 싱글 "Sundown Syndrome"은 2009년 3월 런던의 Toerag Studios에서 녹음되었습니다. 이 싱글은 2009년 7월에 발매되었으며, 타이틀곡 외에 Blue Boy의 “Remember Me” 커버곡을 포함했습니다. 2009년 늦여름과 가을에는 호주 전역을 돌며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테임 임팔라의 데뷔 앨범 《Innerspeaker》는 2010년 5월 21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영국에서는 6월 28일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아이튠즈 (iTunes)를 통해 5월 12일에 미리 공개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6월 8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Triple J는 이 앨범을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했습니다. Pitchfork는 이 앨범을 "Best New Music"으로 선정했습니다.
테임 임팔라는 스웨덴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이키델릭 록 음악을 좋아하는 스웨덴 음악 팬들에게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밴드입니다.
테임 임팔라는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밴드입니다. 특히, 2010년대 이후 사이키델릭 록과 인디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테임 임팔라의 음악도 한국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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