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Stockholms ström
분류: 스톡홀름 시내를 흐르는 수로로, 송어 방류 장소로 이용됩니다.
스톡홀름 도심 수로, 또는 줄여서 '스트룀(Strömmen)'은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수역으로, 멜라렌 호수(Mälaren)에서 발원하여 노르스트룀(Norrström)을 거쳐 발트해의 일부인 살츠셰(Saltsjön)로 흘러드는 가장 서쪽 부분을 형성합니다. 이 수역은 물살이 세다는 특징을 가지며, 공식적인 경계는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그 범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존재합니다.
스톡홀름 도심 수로는 스톡홀름 시내를 가로지르는 중요한 수로입니다. 북쪽으로는 궁정 정원(Kungsträdgården)의 부두와 블라시에홀멘(Blasieholmen)이 자리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스톡홀름 성(Stockholms slott)의 북동쪽 면이 수로를 따라 펼쳐져 있습니다.
스톡홀름 시(Stockholms kommun)의 정의에 따르면, 스트룀은 노르스트룀의 거센 물살이 잦아드는 스트룀브로(Strömbron) 서쪽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공식 지도상으로는 스트룀브로와 스트룀카옌(Strömkajen)이 위치한 지역을 포함하여 블라시에홀멘 남쪽까지를 노르스트룀의 일부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감라 스탄(Gamla Stan)과 셰프스홀멘(Skeppsholmen)/카스텔홀멘(Kastellholmen) 사이의 수역을 스트룀으로 지칭하며, 스웨덴 국립 측량국(Lantmäteriet)의 지도에서도 이 지역을 스트룀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시의 공식 지도에는 소데르말름(Södermalm) 북쪽, 카스텔홀멘 남쪽에서 베크홀멘(Beckholmen)까지의 수역도 스트룀에 포함됩니다.
낚시와 관련해서는, 스트룀브로 서쪽의 수역을 '스톡홀름 스트룀’으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다른 정의에서는 '노르스트룀’에 속하는 지역입니다.
스톡홀름 도심 수로는 디우르가르덴(Djurgården) 남북쪽을 포함하는 살츠셰의 일부와 함께 해안 수역으로도 분류됩니다.
스톡홀름 도심 수로는 스톡홀름의 역사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멜라렌 호수와 발트해를 연결하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교통 및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현재도 도시의 중요한 수변 공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이 수로는 송어(havsöring) 방류 장소로 이용되어 도시 내에서 낚시 활동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이는 도시 환경 속에서도 자연과의 연결성을 유지하려는 스웨덴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현재까지 스톡홀름 도심 수로와 한국 또는 한국인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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