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Stockholm Exergi
분류: 스톡홀름 지역의 에너지 생산 및 공급 회사
스톡홀름 엑세르기 (스웨덴어: Stockholm Exergi)는 스웨덴 스톡홀름 지역에 지역난방, 지역냉방,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에너지 회사입니다. 이전에는 AB 포르툼 베르메 홀딩 사메그트 메드 스톡홀름스 스타드 (AB Fortum Värme Holding samägt med Stockholms stad)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 회사는 스톡홀름 지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1919년 2월 14일에 설립된 스웨덴의 지역 에너지 기업으로, 스톡홀름 시와 유럽 투자자 컨소시엄이 공동 소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지역난방 (fjärrvärme), 지역냉방 (fjärrkyla), 전기 (el)를 생산 및 공급하며, 약 10,000개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톡홀름 지역의 많은 주민과 기업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1919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으며, 오랜 기간 동안 스톡홀름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2021년 9월 20일까지는 핀란드의 에너지 기업인 포르툼 (Fortum)과 스톡홀름 시가 각각 50%씩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2021년 9월 20일, 포르툼은 자사의 지분 50%를 앙키알레 비드코 AB (Ankhiale Bidco AB)라는 유럽 투자자 컨소시엄에 매각했습니다. 이 컨소시엄은 네덜란드의 알게메네 펜시운 그룹 (Algemene Pensioen Groep, APG)이 주도하며, 페이헤엠 (PGGM), 알렉타 (Alecta), 케바 (Keva), 악사 이엠 알츠 (AXA IM Alts) 등 여러 주요 투자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스톡홀름 시의 스톡홀름스 스타드후스 AB (Stockholms Stadshus AB)가 50%, 앙키알레 비드코 AB가 나머지 50%를 소유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스톡홀름 지역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709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같은 해 매출은 72억 9,400만 스웨덴 크로나 (SEK), 순이익은 9억 7,000만 스웨덴 크로나를 기록했습니다. 총자산은 297억 8,400만 스웨덴 크로나, 자기자본은 120억 3,700만 스웨덴 크로나에 달합니다.
회사는 늦어도 2030년까지 스톡홀름의 지역난방을 100% 재생 가능 에너지 또는 재활용 에너지로 생산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스웨덴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노력에 발맞추는 중요한 계획입니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스톡홀름 지역 곳곳에 여러 발전소와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하며 에너지 생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스웨덴은 기후 변화 대응과 재생 에너지 전환에 적극적인 국가이며, 스톡홀름 엑세르기의 2030년까지 지역난방 100% 재생/재활용 에너지 목표는 이러한 국가적 노력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는 도시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며, 자원 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다양한 투자 기관이 참여하는 소유 구조는 스웨덴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국내외 투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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