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Stina Nilsson
분류: 스웨덴 스키 선수
스티나 닐손 (Stina Nilsson, 1993년 6월 24일 출생)은 스웨덴의 전직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이자 현재는 장거리 스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프린트 금메달, 2019년 세펠트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릴레이 및 스프린트 스테이플 금메달을 획득하며, 2018/2019 시즌에는 스프린트 컵에서 우승하여 역대 스웨덴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중 최초로 월드컵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2019/2020 시즌 이후에는 바이애슬론으로 전향했으나, 2024년 4월 크로스컨트리 스키로 복귀하여 바사로펫 (Vasaloppet) 2025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티나 닐손은 어린 시절부터 스키를 시작하여 4세 때 첫 스키 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주니어 시절에는 3번의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1번의 은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2년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에서 우승했으며, 2013년에는 스프린트와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년 3월 드람멘 (Drammen) 월드컵 대회에서 23위를 기록하며 월드컵에 데뷔했습니다. 2013년 발 디 피엠메 (Val di Fiemme) 세계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에서 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이다 잉게마르스도터 (Ida Ingemarsdotter)와 함께 스프린트 스테이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4년 3월 드람멘에서 열린 1.3km 클래식 스프린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월드컵 첫 포디움을 달성했습니다. 2015년 1월 오테페 (Otepää)에서 이다 잉게마르스도터와 함께 스프린트 스테이플에서 우승하며 월드컵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2015년 팔룬 (Falun) 세계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마리트 비에르겐 (Marit Bjørgen)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이다 잉게마르스도터와 함께 스프린트 스테이플 은메달, 소피아 블레크르 (Sofia Bleckur), 마리아 뤼드크비스트 (Maria Rydqvist), 샬롯 칼라 (Charlotte Kalla)와 함께 4x5km 릴레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대회 이후 언론에서는 그녀에게 "은메달 스티나"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2015년에는 23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많은 월드컵 포인트를 획득하여 U23 컵에서 우승했습니다.
2015년 12월 다보스 (Davos)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프린트에서 우승하며 개인 월드컵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2015/2016 월드컵 시즌에는 개인전 3승을 거두었으며, 스프린트 컵에서 3위를 차지하고 U23 컵에서 2년 연속 우승했습니다.
2019/2020 시즌을 끝으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바이애슬론 선수로 전향했습니다. 바이애슬론 월드컵과 IBU 컵에 참가했으며, 여러 국제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2024년 4월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로 복귀하여 장거리 스키 선수로 활동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바사로펫 여자부에서 우승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스티나 닐손은 스웨덴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특히 스프린트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스웨덴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타이틀을 획득하며, 스웨덴 스키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바이애슬론으로의 전향과 장거리 스키로의 복귀는 그녀의 다재다능함과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스웨덴 스포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스티나 닐손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한국에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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