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Sanna Nielsen
분류: 스웨덴 가수
산나 닐센 (Sanna Nielsen, 1984년 11월 27일 출생)은 스웨덴의 가수입니다. 1990년대 초반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201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Eurovision Song Contest)에서 스웨덴 대표로 참여하여 3위를 차지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닐센은 멜로디페스티발렌 (Melodifestivalen)에 여러 차례 참가했으며, 2014년에는 "Undo"라는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는 SVT의 프로그램 "Allsång på Skansen"의 진행자로도 활동했습니다.
산나 닐센은 1992년 7세의 나이로 오로프스트룀 (Olofström)에서 열린 재능 경연 대회에 참가하며 음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994년에는 칼링에 (Kallinge)에서 열린 재능 경연 대회에서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를 불러 우승했습니다. 1995년과 1996년에는 댄스 밴드 Mats Elmes (마츠 엘메스)와 함께 공연하며 TV 프로듀서 라그나르 달베르그 (Ragnar Dahlberg)와 인연을 맺어, 1995년 11월 15일, 10세의 나이로 "Café Norrköping"에 출연했습니다.
1996년 5월 11일, 닐센은 "Till en fågel"이라는 곡으로 스벤스토펜 (Svensktoppen)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다음 주 1위를 기록하며 스벤스토펜 역사상 최연소 1위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6년 9월에는 데뷔 앨범 "Silvertoner"를 발매했습니다.
닐센은 2001년부터 멜로디페스티발렌에 여러 차례 참가했으며, 2014년에는 "Undo"로 우승을 차지하여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스웨덴 대표로 출전, 코펜하겐에서 열린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는 SVT의 인기 프로그램 "Allsång på Skansen"의 진행자로 활동했습니다.
닐센은 멜로디페스티발렌에 총 8번 참가했습니다.
산나 닐센은 스웨덴에서 매우 인기 있는 가수로, 멜로디페스티발렌에서의 성공과 유로비전에서의 활약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또한 "Allsång på Skansen"의 진행을 통해 스웨덴 문화에 기여했습니다.
산나 닐센은 한국에서 직접적인 활동은 없지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를 통해 한국에도 알려졌습니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