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Sankt Eriksgatan
분류: 스톡홀름의 거리
상트 에리크스가탄 (Sankt Eriksgatan)은 스웨덴 스톡홀름 시내에 위치한 주요 거리입니다. 바스타덴 (Vasastaden)과 쿵스홀멘 (Kungsholmen) 구역을 지나며, 상트 에리크스 다리 (Sankt Eriksbron)를 경계로 두 구역을 구분합니다. 이 거리는 스웨덴의 왕이자 성인인 에리크 9세 (Erik den helige)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습니다.
상트 에리크스가탄은 1885년 스톡홀름의 지명 개정 시기에 명명되었습니다. 원래는 “헬게 에리크스 가탄” (Helge Eriks gata)으로 불릴 뻔했지만, 현재의 이름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이 거리는 “애국적, 역사적 이름” 범주에 속했습니다.
상트 에리크스가탄은 노르 멜라르스트란드 (Norr Mälarstrand)에서 시작하여 드로트닝홀름스베겐 (Drottningholmsvägen)을 지나 반스후스비켄 (Barnhusviken)을 가로지르는 상트 에리크스 다리를 통과합니다. 그 후 상트 에리크스플란 (S:t Eriksplan)을 지나 칼베르그스베겐 (Karlbergsvägen)을 교차하고, 바나디스플란 (Vanadisplan)을 거쳐 노라 스타시온스가탄 (Norra Stationsgatan)에서 끝납니다.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상트 에리크스가탄은 스톡홀름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 거리 중 하나였습니다. 한트베르카르가탄 (Hantverkargatan)과 상트 에리크스 다리 사이의 구역에는 12개의 영화관이 밀집해 있었습니다.
과거에 존재했던 영화관 (남쪽에서 북쪽으로):
2022년 현재, 상트 에리크스가탄에는 2018년에 재개장한 “바이오 & 비스트로 카피톨” (Bio & Bistro Capitol)이라는 이름의 영화관 한 곳만 남아 있습니다.
상트 에리크스가탄에는 다음과 같은 주목할 만한 건물들이 있습니다 (남쪽에서 북쪽으로):
상트 에리크스가탄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주요 거리로서,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는 특별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스톡홀름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중요한 교통 및 상업 지역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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