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Roslagspartiet
분류: 야당
로슬라그당 (Roslagspartiet, 약칭: ROSP 또는 RP)은 스웨덴 예테보리 (Göteborg) 북동쪽에 위치한 외스테르오케르 시 (Österåkers kommun)의 지역 정당입니다. 2002년에 창당되었으며, 창당 이후 외스테르오케르 시 의회에서 의석을 확보해 왔습니다. 과거에는 "베바라 외스테르오케르 (Bevara Österåker)"와 "로슬라그당 보르옐리크 알테르나티브 (Roslagspartiet Borgerligt Alternativ)"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습니다.
로슬라그당은 2002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베바라 외스테르오케르 (Bevara Österåker)"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현재의 당명인 로슬라그당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창당 당시 주요 관심사는 여름 별장 지역을 영구 주거 지역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세부 계획 문제였습니다. 당은 부적절한 토지 분할, 강제적인 시립 수도 및 하수도 설치 등과 같은 문제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로슬라그당은 외스테르오케르 지역의 섬 지역 특성을 보존하고 강화하는 데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창당 첫 해에 시 의회에서 한 석을 확보했습니다.
2006년 선거를 앞두고 당원 수가 증가했습니다. 2006년 지방 선거에서 2,389표를 얻은 후, 학교 및 지역 경제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2006년 11월 27일, 시 의회에서 보수 다수가 지방세 인하를 제안했을 때, 로슬라그당은 해당 자금을 유치원에 투자해야 한다며 반대 투표를 했습니다.
2010년 선거에서 로슬라그당 보르옐리크 알테르나티브는 2,351표를 얻어 9.57%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시 의회에서 5석을 확보하며, 보수당, 사회민주당, 인민당에 이어 네 번째로 큰 정당이 되었습니다.
2014년 선거에서는 "로슬라그당 외스테르오케르의 가장 큰 지역 정당"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이 선거에서 10.40%의 득표율로 5석을 확보했습니다.
| 연도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수 |
|---|---|---|---|
| 2002 | 613 | 2.94 | 1 |
| 2006 | 2,389 | 10.52 | 5 |
| 2010 | 2,351 | 9.57 | 5 |
| 2014 | 2,706 | 10.40 | 5 |
| 2018 | 2,739 | 9.71 | 5 |
| 2022 | 1,975 | 6.54 | 3 |
로슬라그당은 외스테르오케르 시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지역 개발, 환경 보호, 교육, 지역 경제 등 지역 사회의 중요한 문제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로슬라그당은 스웨덴의 지역 정당이므로,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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