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Robin Bengtsson
분류: 스웨덴 가수
로빈 벵트손 (Robin Bengtsson, 1990년 4월 27일 출생)은 스웨덴의 가수이자 작곡가입니다. 그는 2008년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Idol)》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멜로디페스티발렌 (Melodifestivalen)에 여러 차례 참가하여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7년에는 "I Can’t Go On"이라는 곡으로 멜로디페스티발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Eurovision Song Contest)에서 스웨덴을 대표하여 5위를 기록했습니다.
- 본명: 한스 “로빈” 구스타브 벵트손 (Hans “Robin” Gustav Bengtsson)
- 출생: 1990년 4월 27일
- 출생지: 스웨덴 예레브로 (Revesjö församling)
- 직업: 가수, 작곡가
- 활동 시기: 2008년 – 현재
로빈 벵트손은 2008년 스웨덴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에 출연하여 3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처음 알려졌습니다. 이후 그는 "B Robin"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2013년 첫 싱글 "I don’t like to wait"를 발표했습니다. 2014년에는 EP 앨범 《Under My Skin》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벵트손은 멜로디페스티발렌에 여러 번 참가하여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2016년에는 "Constellation Prize"라는 곡으로 결승에 진출하여 5위를 기록했고, 2017년에는 "I Can’t Go On"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스웨덴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유로비전에서는 5위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2020년과 2022년에도 멜로디페스티발렌에 참가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6년: “Constellation Prize” - 결승 진출, 5위
- 2017년: “I Can’t Go On” - 우승
- 2020년: “Take a Chance” - 결승 진출
- 2022년: “Innocent Love” - 결승 진출
- 2017년: “I Can’t Go On” - 5위 (스웨덴 대표)
- 2008: “(Sittin’ On) The Dock of the Bay”
- 2008: “Joyful, Joyful”
- 2009: “Another Lover’s Gone”
- 2010: “Long Long Night” (feat. Kim)
- 2012: “Tjena, Tjena Tjena” (Byz feat. Kriss & Robin Bengtsson)
- 2012: “Cross the Universe”
- 2013: “I Don’t Like To Wait” (B Robin)
- 2014: “Fired” (feat. J-son) (B Robin)
- 2014: “Sleep On It” (B Robin)
- 2014: “Nothing In Return” (B Robin)
- 2016: “Constellation Prize”
- 2016: “Stevie Wonder”
- 2017: “I Can’t Go On”
- 2017: “Dark Angel”
- 2018: “Day By Day”
- 2018: “Liar”
- 2018: “I Wanna Fall In Love Again”
- 2018: “Never Born To Love”
- 2019: “The First To Know”
- 2019: “Already Know”
- 2019: “Friendzoned” (feat. JLC)
- 2019: “Mama’s Song”
- 2019: “Just Let It Go”
- 2020: “Take a Chance”
- 2020: “I Don’t Wanna Be”
- 2020: “Dancing With The Stars”
- 2020: “Die With You”
- 2020: “Honey I’m Home”
- 2014: 《Under My Skin》 (B Robin)
로빈 벵트손은 멜로디페스티발렌과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를 통해 스웨덴 대중음악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는 스웨덴을 대표하여 국제적인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스웨덴 음악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로빈 벵트손은 아직 한국에서 직접적인 활동을 하거나 한국과의 특별한 연관성을 보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를 통해 그의 음악이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도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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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Robin Bengtsson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