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Riddargatan
분류: 외스테르말름의 거리
리다르가탄 (Riddargatan)은 스웨덴 스톡홀름 외스테르말름 (Östermalm)에 위치한 약 1.1km 길이의 거리입니다. 서쪽의 그레브 투레가탄 (Grev Turegatan)에서 시작하여 동쪽의 나르바베겐 (Narvavägen)까지 뻗어 있으며, 1857년에 현재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리다르가탄의 역사는 1640년대에 라두고르스란데트 (Ladugårdslandet)의 도시 계획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1639년에는 이미 "리다르가톤 (Riddargathon)"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리다르 (riddar)"는 "기사"를 의미하며, 이 거리 주변에 토지를 소유했던 페르 브라헤 덴 잉레 (Per Brahe den yngre), 클라스 라르손 플레밍 (Clas Larsson Fleming), 투레 비엘케 (Ture Bielke)와 같은 귀족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에는 라두고르스란드비켄 (Ladugårdslandsviken)의 해안선이 거리 바로 남쪽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현재 리다르가탄의 서쪽 부분이 독일 출신 관리였던 카스파르 오토 스페를링 (Caspar Otto Sperling)의 이름을 따서 스페를링엔스 바케 (Sperlingens backe)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1880년대에는 리다르가탄이 그레브 마그니가탄 (Grev Magnigatan)에서 시작되었으며, “아델만 스토레 5 (Ädelman större 5)” 건물이 첫 번째 주소였습니다. 1890년대에는 리다르가탄이 동쪽으로 나르바베겐까지 연장되었고, 현재의 주소 체계가 도입되었습니다.
1938년과 1939년의 도시 계획에서는 리다르가탄의 남쪽을 총 18미터로 확장하는 계획이 세워졌습니다. 이 계획은 아르틸레리가탄 (Artillerigatan)과 그레브 마그니가탄 사이의 리다르가탄 전체에 적용될 예정이었지만, 부분적으로만 실현되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건축가 알빈 스타크 (Albin Stark)가 설계한 “아델만 민드레 18 및 19 (Ädelman mindre 18 och 19)” (리다르가탄 44-46)의 모퉁이 건물은 새로운 도시 계획에 따라 1939년에 건설되었습니다. 이 부지에는 1894년에 건축가 안데르스 구스타프 포르스베리 (Anders Gustaf Forsberg)가 설계한 다세대 주택이 있었습니다.
리다르가탄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건물과 주소가 있습니다.
리다르가탄은 외스테르말름 지역의 중요한 거리로, 역사적인 건물과 기관들이 위치해 있어 스톡홀름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리다르가탄은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스웨덴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스톡홀름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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