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Pär Nuder
분류: 전 재무장관
페르 안데르 누데르 (Pär Anders Nuder, 1963년 2월 27일 출생)는 스웨덴의 정치인이자 기업인입니다. 사회민주노동당 (Socialdemokraterna, 스웨덴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스웨덴 재무부 장관 (Finansminister, 재무장관)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Albright Stonebridge Group의 선임 고문, 제3 AP 펀드 (Tredje AP-fonden)의 이사회 의장, AMF 및 Hemsö의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모 펀드 회사 EQT의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페르 누데르는 외스테르셰르 (Österåker) SSU (스웨덴 사회민주 청년 연합) 의장으로 정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985년에는 법무부에서 헌법 관련 정책 자문관으로 일했으며, 1986년부터 1987년까지 법무부 장관의 정치 자문관을 역임했습니다. 1987년 10월 20일, 스티그 베르글링 (Stig Bergling) 사건과 관련하여 법무부 장관 스테인 빅봄 (Sten Wickbom) 등과 함께 사임했습니다. 1986년부터 1989년까지 스톡홀름주 SSU 의장을, 1987년부터 1990년까지 SSU 연방 이사회에 참여했습니다. 1982년부터 1994년까지 외스테르셰르 시의회에서 활동했지만, 시의회 의원은 역임하지 않았습니다.
1994년에는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 법사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잉바르 칼손 (Ingvar Carlsson) 총리 내각에서 정책 자문관으로 활동했습니다. 예테보리 (Göran Persson)가 총리로 취임한 후 1996년에는 총리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2002년 총선 이후에는 페르손 내각에서 조정부 장관을 지냈고, 2004년에는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재무부 장관 재임 기간 동안 2002년에는 임시 국방부 장관, 2004년에는 임시 문화부 장관을 겸임했습니다.
누데르는 예테보리의 최측근으로 여겨졌으며, 2005년에는 사회민주당 집행위원회와 당 이사회에 선출되었습니다. 2006년 총선 이후에는 사회민주당의 경제 정책 대변인으로 활동했지만, 2008년 1월 24일 사임했습니다. 2009년 2월 23일에는 국회의원직을 사임했습니다.
정계 은퇴 후 누데르는 기업인으로 변신하여 제3 AP 펀드, AMF, Hemsö의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여러 사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Albright Stonebridge Group 및 EQT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Skistar 및 Fabege의 이사로도 활동했으며, 《Dagens Industri》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도쿄 대학의 대통령 자문 위원회 및 하나홀멘 문화 센터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페르 누데르는 스웨덴 사회민주당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재무부 장관으로서 스웨덴 경제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정치 경력과 이후 기업인으로서의 활동은 스웨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의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페르 누데르는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까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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