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Norra Djurgården
분류: 스톡홀름의 지역
노라 유르고르덴 (Norra Djurgården)은 스웨덴 스톡홀름 시에 위치한 지역으로, 스톡홀름 북부 내곽 지역 (Norra innerstadens stadsdelsområde)에 속합니다. 이 지역은 쿵가 유르고르덴 (Kungliga Djurgården, 왕립 유르고르덴)의 일부를 포함하며, 스웨덴 최초이자 유일한 국립 도시 공원인 쿵가 국립 도시 공원 (Kungliga nationalstadsparken)에 속합니다.
노라 유르고르덴은 1868년 1월 1일에 스톡홀름 시에 편입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왕실 관할 하에 있었으며, 건축물은 쿵가 유르고르덴 관리청의 규제를 받았습니다. 최초의 주거 지역인 에케하겐 (Ekhagen)은 1935년에 건설되었고, 이후 루담멘 (Ruddammen)과 1960년대에 랩캐르스베리에트 (Lappkärrsberget)에 학생 기숙사가 건설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원래 브룬스비켄 (Brunnsviken)으로 불렸으나, 1954년 이후 노라 유르고르덴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노라 유르고르덴은 히오르타겐 (Hjorthagen), 외스테르말름 (Östermalm), 라두고르스게르데트 (Ladugårdsgärdet), 바사스타덴 (Vasastaden)과 경계를 이루며, 솔나 시 (Solna kommun)의 하가 (Haga) 및 베르그스함라 (Bergshamra)와도 인접해 있습니다. 또한 단데뤼드 시 (Danderyds kommun)와 린게뢰 시 (Lidingö kommun)와도 경계를 접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상당 부분은 릴-얀스스코겐 (Lill-Jansskogen)을 포함한 숲으로 덮여 있습니다. 노라 유르고르덴은 브룬스비켄 (Brunnsviken, 3,500m), 릴라 베르탄 (Lilla Värtan, 3,800m), 오키스탄 (Ålkistan, 180m), 후사르비켄 (Husarviken, 800m)을 따라 긴 해안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라두비켄 (Laduviken), 랩캐르렛 (Lappkärret), 솔퐁가르담멘 (Solfångardammen, Spegeldammen), 릴쇼엔 (Lillsjön, 현재는 매몰됨), 우글레비켄 (Uggleviken, 현재는 매몰됨) 등 5개의 작은 호수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라두비켄, 브룬스비켄, 우글레비켄은 과거 해안 만이었습니다. 융기, 매립, 건설로 인해 후사르비켄과 브룬스비켄만이 현재 살트쇼엔 (Saltsjön)과 연결되어 있으며, 브룬스비켄은 1860년대부터 오키스탄을 통해 인공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로슬라그스바난 (Roslagsbanan)은 스톡홀름 외스트라 역 (Stockholms östra station)에서 출발하여 유니베르시테테트 역 (Universitetets station)에 정차합니다. 스톡홀름 지하철 (Tunnelbanan)의 테크니스카 회그스콜란 역 (Tekniska Högskolan)과 유니베르시테테트 역 (Universitetet)도 이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노라 유르고르덴은 스톡홀름 시민들에게 자연을 접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요한 녹지 공간을 제공합니다. 쿵가 국립 도시 공원의 일부로서, 이 지역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노라 유르고르덴은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스웨덴의 자연 친화적인 도시 계획과 환경 보호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서, 한국의 도시 계획 및 환경 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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