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Nathalie Hagman
분류: 스웨덴 핸드볼 선수
나탈리 하그만 (Nathalie Hagman, 1991년 7월 9일 출생)은 스웨덴의 핸드볼 선수입니다. 주로 오른쪽 윙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스웨덴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여러 차례 개인상과 팀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나탈리 하그만은 BK 쇠데르 (BK Söder)의 유소년 팀에서 핸드볼을 시작했습니다. 2007/2008 시즌에는 스쿠루 IK (Skuru IK)로 이적하여 1부 리그에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엘리트세리엔 (Elitserien)에서 활약했습니다. 2009년에는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고, 2010/2011 시즌에는 스쿠루 IK에서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2011년 5월, 루기 HF (Lugi HF)와 2년 계약을 맺고, 2011/2012 시즌에도 득점왕을 기록했습니다. 2014/2015 시즌에는 덴마크의 팀 트비스 홀스테브로 (Team Tvis Holstebro)로 이적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팀 트비스 홀스테브로에서 유럽 클럽 대항전 우승을 경험했으며, 2015/2016 시즌에는 덴마크 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2016년에는 뉘셰핑 팔스터 (Nyköping Falster)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루마니아의 CSM 부쿠레슈티 (CSM București)로 이적했습니다. 2019/2020 시즌에는 덴마크의 오덴세 (Odense)에서, 2020년에는 프랑스의 낭트 아틀란티크 (Nantes Atlantique)에서 활약했습니다. 2023년 여름부터는 루마니아의 SCM 림니쿠 벌체아 (SCM Râmnicu Vâlcea)에서 뛰고 있으며, 2025/2026 시즌에는 헝가리의 귈러 ETO KC (Győri ETO KC)로 이적할 예정입니다.
나탈리 하그만은 스웨덴 U18, U20 대표팀을 거쳐 2009년 스웨덴 A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2010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14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 참가하여 올스타팀에 선정되었고, 2017년과 202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올스타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1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득점왕을 차지하며, 스웨덴 여자 핸드볼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로 기록되었습니다.
나탈리 하그만은 스웨덴 핸드볼의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국가대표팀과 클럽에서 모두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녀의 활약은 스웨덴 핸드볼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젊은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나탈리 하그만은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한국 핸드볼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그녀의 뛰어난 기량과 국제적인 활약은 한국 핸드볼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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