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Nacka tingsrätt
분류: 나카 지방 법원
나카 지방 법원 (Nacka tingsrätt)은 스웨덴의 지방 법원 (tingsrätt)으로, 스톡홀름 주 나카 (Nacka)를 관할 구역으로 합니다. 이 법원은 나카 시, 티뢰 시 (Tyresö), 봠되 시 (Värmdö)를 포함하며, 스베아 호프레트 (Svea hovrätt)의 관할 구역에 속합니다. 나카 지방 법원에는 '나카 토지 및 환경 법원 (Mark- och miljödomstolen i Nacka)'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스베아 호프레트의 관할 구역과 거의 일치하는 관할 구역을 가집니다.
1971년 스웨덴의 지방 법원 개혁 (tingsrättsreformen)에 따라 '쇠데르토른 지방 법원 (Södertörns tingsrätt)'이 스톡홀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법원은 쇠데르토른 사법 구역 (Södertörns domsagas tingslag)의 일부를 관할 구역으로 하였으며, 하닝에 시 (Haninge), 뉘네스함 시 (Nynäshamn), 나카 시, 티뢰 시를 포함했습니다.
1974년, '한덴 지방 법원 (Handens tingsrätt)'이 설립되면서 쇠데르토른 지방 법원은 하닝에 시, 뉘네스함 시, 티뢰 시를 관할 구역에서 제외하고, 나카 시만을 관할하게 되었습니다.
1977년, 법원의 명칭과 사법 구역이 '나카 지방 법원’으로 변경되었으며, 봠되 시가 추가되었습니다. 1993/1995년에는 나카 시의 나카 스트란드 (Nacka Strand)로 이전했고, 2007년 4월 1일에는 티뢰 시가 관할 구역에 다시 포함되었습니다. 같은 날, 법원은 부동산 법원 및 환경 법원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 1일에는 식클라 (Sickla)의 새로운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나카 지방 법원은 나카 시, 봠되 시, 티뢰 시의 일반 하급 법원 역할을 합니다. 또한, 스톡홀름 렌 (Stockholms län) 또는 해외에 거주하는 채무자의 집행 사건 (압류 및 기타 집행)에 대한 모든 항소를 처리하는 집행 법원 (utsökningsdomstol)이기도 합니다.
나카 지방 법원은 스톡홀름, 우플란 (Uppsala), 베스트만란드 (Västmanland), 달라르나 렌 (Dalarnas län)과 할스베리 (Hallsberg), 쿰라 (Kumla), 레케베리 (Lekeberg), 린데스베리 (Lindesberg), 유스나스베리 (Ljusnarsberg), 노라 (Nora), 외레브로 (Örebro) 시의 지역 토지 및 환경 법원 (Mark- och miljödomstol)이기도 합니다. 토지 및 환경 법원은 부동산 사건, 환경 사건, 계획 및 건설 사건을 처리합니다.
나카 지방 법원에는 약 13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5개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1개는 행정 부서이며, 1, 2 부서는 일반 부서, 3, 4 부서는 토지 및 환경 법원입니다.
나카 지방 법원은 스웨덴 사법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관할 구역 내의 시민들에게 법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토지 및 환경 법원으로서 환경 문제와 관련된 소송을 처리하며,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합니다.
나카 지방 법원은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는 특별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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