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Meeri Wasberg
분류: 한잉에 시의회 야당 의원
메리 이레네 바스베리 (Meeri Iréne Wasberg, 1973년 12월 14일 출생)는 스웨덴의 사회민주당 소속 정치인입니다. 그녀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한잉에 시 (Haninge kommun)의 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부터 2014년까지 국회의원 (Riksdagsledamot)으로도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한잉에 시의회 야당 의원 (oppositionsråd)이자 시의회 부의장 (2:e vice ordförande)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바스베리는 200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예비 후보로 시작하여, 2006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모나 살린 (Mona Sahlin)을 대신하여 국회의원 대행 (statsrådsersättare)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2009년 10월 2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카리나 모베리 (Carina Moberg)를, 2009년 11월 28일부터 2010년 3월 1일까지 마리암 야즈단파르 (Maryam Yazdanfar)를 대신하여 국회의원 대행을 맡았습니다. 2010년 선거에서도 예비 후보로 활동했으며, 2011년 3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다시 마리암 야즈단파르를 대신하여 국회의원 대행을 했습니다. 2012년 8월 17일부터는 카리나 모베리의 사망으로 인해 정식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국회에서 바스베리는 2011년 5월부터 8월까지 재정 위원회 (Finansutskottet)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EU 위원회 (EU-nämnden), 세무 위원회 (skatteutskott), 사회 위원회 (Socialutskottet)의 부위원 (suppleant)으로, 그리고 시민 위원회 (civilutskott)와 사법 위원회 (justitieutskott)의 추가 부위원 (extra suppleant)으로도 활동했습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바스베리는 한잉에 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2022년 지방 선거에서 보수 연합이 승리하면서, 그녀는 현재 야당 의원으로서 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메리 바스베리는 사회민주당 소속으로, 스웨덴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한잉에 시의회 의장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국회의원으로서 국가 정책 결정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녀의 활동은 스웨덴의 사회 복지 시스템과 지역 사회 발전에 대한 사회민주당의 가치를 반영합니다.
메리 바스베리는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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