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Lantmäteriet
분류: 스웨덴 측량청
란트메테리엣 (Lantmäteriet, 이하 란트메테리엣)은 스웨덴의 측량청으로, 지리 정보, 지명, 측지 기준 시스템, 부동산 구획 등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2008년 9월 1일, 이전의 란트메테리베르케트 (Lantmäteriverket, 측량청)와 21개의 지역 측량 기관이 통합되어 현재의 형태로 출범했습니다.
란트메테리엣의 역사는 1628년, 안데르스 부레 (Anders Bure)가 기하학적 토지대장과 지리적 지도를 제작하고 측량사를 양성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688년에는 드로트닝 크리스티나의 러스투스 (Drottning Kristinas lusthus)에 사무실을 마련했고, 1827년에는 독립 기관인 예네랄란트메테리코토레트 (Generallantmäterikontoret)로 승격되었습니다. 1864년에는 란트메테리스티렐센 (Lantmäteristyrelsen)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974년에는 지도 제작을 담당하던 리케츠 알메나 카르트베르크 (Rikets allmänna kartverk)와 란트메테리스티렐센이 통합되어 란트메테리베르케트 (Lantmäteriverket)가 설립되었고, 예블레 (Gävle)로 이전했습니다. 1996년에는 란트메테리베르케트와 센트랄넴덴 포르 파스티헤츠데이터 (Centralnämnden för fastighetsdata)가 합병되었습니다.
란트메테리엣은 스웨덴의 토지 관리 및 지리 정보 시스템의 핵심 기관으로서, 국가의 지속 가능한 개발과 사회 기반 시설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확한 측량과 지리 정보는 토지 이용 계획, 환경 보호, 재산권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입니다.
란트메테리엣은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스웨덴의 토지 관리 및 지리 정보 시스템은 한국의 관련 기관에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란트메테리엣의 디지털 데이터 관리 및 정보 공개 방식은 한국의 지리 정보 시스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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