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Lai Ching-Te
분류: 대만 총통
라이칭더 (賴清德, Lai Ching-te, 1959년 10월 6일 출생)는 현재 중화민국의 총통이다. 그는 의사이자 정치인으로, 대만 민주진보당 (DPP) 소속이다. 라이칭더는 2024년 1월 13일 치러진 총통 선거에서 당선되어 2024년 5월 20일 총통으로 취임했다.
라이칭더의 아버지는 광부였다. 그는 국립성공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여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국립대만대학교에서 의학 학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중 보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라이칭더는 1998년 대만 입법위원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타이난 선거구에서 세 번이나 재선되었으며, 타이베이의 시민 의회 감시단으로부터 "최고의 입법위원"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2010년, 라이칭더는 타이난 시장 선거에서 6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그의 경쟁자는 국민당의 궈톈차이 (郭添財)였다. 시장 재임 기간 동안 그는 상하이에서 열린 박람회에 참석했다.
2018년 8월, 라이칭더는 행정원장 (총리)으로서 대만을 영어 공용어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그러나 2019년 1월, 지방 선거에서 민주진보당의 부진한 결과로 인해 내각이 해산되었다.
2020년 2월, 라이칭더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조찬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이는 1979년 미국과 대만 간의 외교 관계가 단절된 이후 대만 부총통으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2024년 1월 13일, 라이칭더는 총통 선거에서 당선되었고, 2024년 5월 20일 총통으로 취임했다.
이 인물은 스웨덴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대만과 스웨덴 간의 외교, 경제, 문화 교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이칭더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대만과의 관계는 한국의 외교, 경제, 문화적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 등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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