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Kreab
분류: 스웨덴 로비 회사
크레아브 (Kreab)는 스웨덴을 기반으로 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전문 PR 회사입니다. 1970년 스톡홀름에서 설립되었으며, 재무 커뮤니케이션, 기업 커뮤니케이션, 공공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약 4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크레아브는 1970년 "크리에이티브 인포메이션 AB (Kreativ Information AB)"라는 이름으로 스톡홀름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들은 모두 스웨덴 보수 정당인 “온건당 (Moderata samlingspartiet)” 출신입니다. 2009년에는 영국의 PR 회사인 "개빈 앤더슨 & Co (Gavin Anderson & Co)"와 합병하여 "크레아브 개빈 앤더슨 (Kreab Gavin Anderson)"이 되었습니다. 현재 크레아브는 “마그노라 AB (Magnora AB)” (페예 에밀손의 가족 회사)와 커뮤니케이션 그룹 "옴니콤 (Omnicom)"의 소유입니다.
2015년, 스웨덴의 경제 일간지 "다겐스 인더스트리 (Dagens Industri)"는 크레아브가 스웨덴 민주당 (Sverigedemokraterna)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특히, 크레아브는 복지 분야의 이윤 추구를 위해 스웨덴 민주당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습니다. 이로 인해, 당시 크레아브 스웨덴 지사장이었던 마르쿠스 우벨 (Markus Uvell)은 스웨덴 민주당의 린누스 빌룬드 (Linus Bylund) 등과 지나치게 사적인 관계를 맺은 혐의로 사임했습니다.
크레아브는 스웨덴에서 중요한 PR 회사 중 하나로, 기업 및 정부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특히, 정치 및 경제 분야에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크레아브는 한국에 직접적인 지사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정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웨덴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 또는 한국 기업의 스웨덴 시장 진출과 관련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크레아브는 스톡홀름 상업 대학교 (Handelshögskolan i Stockholm)의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연구 및 교육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