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Kinnevik
분류: 스테인베크 가문의 지배 회사
키네비크 (Kinnevik, 스웨덴어 발음: 시*네비크)는 1936년 스테인베크 (Stenbeck) 가문, 클링스포르 (Klingspor) 가문, 폰 호른 (von Horn) 가문에 의해 설립된 스웨덴의 투자 회사입니다. 디지털 소비재 기업에 주로 투자하며, 현재 예테보리 (Göteborg)에 위치해 있습니다. 키네비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진행하며, 헬스케어, 마켓플레이스, 소프트웨어, 기후 기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키네비크는 1936년 투자 회사로 시작하여, 초기에 Mellersta Sveriges Lantbruks AB, Lidköpings Konfektyr Industri AB, Korsnäs Sågverks AB 등을 주요 자산으로 소유했습니다. 이후 초콜릿 회사 Nordiska Suchard와 Halmstads Järnverk 등 다양한 기업을 인수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1954년에는 주식 시장에 상장되었고, Sandvikens Jernverk (현재 Sandvik AB)의 지분을 매입했습니다. 1960년대 초, 휴고 스테인베크가 빌헬름 클링스포르를 이어 키네비크의 회장이 되었고, 그의 아들 휴고 스테인베크 주니어 (Hugo Stenbeck Jr)가 CEO를 맡았습니다.
1976년 휴고 스테인베크 주니어의 사망 후, 그의 동생 얀 스테인베크 (Jan Stenbeck)가 경영진에 합류했습니다. 1980년대에는 통신 및 TV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여, Comvik을 통해 새로운 이동 통신 시스템을 출시하고, TV3를 개국했습니다. 1983년에는 스톡홀름 증시에서 일시적으로 상장 폐지되었으나, 1991년에 다시 상장되었습니다.
키네비크는 스웨덴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투자 회사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에 투자하며 스웨덴의 경제 성장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통신 및 미디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스웨덴의 미디어 환경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테인베크 가문은 키네비크를 통해 스웨덴 재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키네비크는 한국 기업에 직접적인 투자를 한 사례는 아직까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키네비크가 투자하는 디지털 소비재,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기후 기술 분야는 한국에서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여겨지는 분야이므로, 간접적으로 한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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