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John Ternus
분류: 애플의 신임 최고경영자
존 터누스는 미국의 기업 경영자로, 2026년 9월 1일부터 애플(Apple)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을 예정이다. 그는 현재까지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을 총괄해왔다.
존 터누스는 199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재학 시절 대학 수영팀에서 활동하며 1994년 자유형 50미터와 개인혼영 200미터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2001년 애플에 입사하여 제품 디자인 팀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이후 2013년에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의 부사장으로 임명되어 Mac 및 iPad의 설계 업무를 총괄했다. 2020년부터는 iPhone 하드웨어 개발 책임까지 맡게 되었으며, 2021년 1월에는 댄 리치오(Dan Riccio)의 뒤를 이어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of Hardware Engineering)으로 승진했다. 2025년 10월 제프 윌리엄스(Jeff Williams)의 은퇴 이후에는 Apple Watch 하드웨어 개발 책임까지 맡게 되었다.
터누스는 애플의 주요 행사 및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여러 차례 신제품을 직접 발표해왔다. 그가 발표한 주요 제품으로는 iMac 및 MacBook Pro 업데이트 모델, 2018년형 iPad Pro, iMac Pro, 그리고 2019년형 Mac Pro 등이 있다.
2025년 11월,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를 비롯한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애플 이사회와 경영진은 팀 쿡(Tim Cook)의 후임 CEO 후보로 존 터누스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4월 20일, 애플은 팀 쿡이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존 터누스가 새로운 CEO로 취임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팀 쿡은 애플의 회장직을 맡게 된다. 존 터누스는 2026년 9월 1일 공식적으로 CEO 직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정보는 주로 미국 기업인 애플과 관련된 인물에 대한 것이므로, 스웨덴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스웨덴 언론(SVT Nyheter)에서도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IT 기업의 리더십 변화가 스웨덴을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존 터누스의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한국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의 CEO 취임은 향후 한국 시장에서의 애플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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