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Jakop Dalunde
분류: 스웨덴 정치인
야코프 기데온 달룬데 (Jakop Gideon Dalunde, 1984년 2월 2일 출생)는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녹색당 (Miljöpartiet) 소속입니다. 그는 2016년부터 2019년, 그리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유럽 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2025년 11월부터 스톡홀름 지역 교통 (Storstockholms Lokaltrafik, SL)의 의장직을 맡아 교통 지역 의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야코프 달룬데는 스톡홀름 소피아 교구 (Sofia församling)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녹색 청년 (Grön Ungdom)의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스톡홀름 시의회 의원과 부동산 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 정치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녹색당 국회 사무실, 스웨덴 기술자 협회 (Sveriges Ingenjörer)에서 일했으며, 싱크탱크 Fores의 프로그램 책임자로도 활동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웨덴 교회 청년회 (Svenska Kyrkans Unga) 스톡홀름 지부 의장을 맡았으며, 현재는 카타리나 교구 교회 위원회 부의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달룬데는 201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녹색당 후보로 출마하여 6위에 올랐지만, 녹색당은 4석을 얻는 데 그쳐 의원직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후 2016년, 페테르 에릭손 (Peter Eriksson)이 내각에 합류하면서 유럽 의회 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3위로 출마했으나, 녹색당이 2석을 얻어 의원직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브렉시트 (Brexit)로 인해 스웨덴에 추가 의석이 배정되면서 다시 의원직을 얻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활동했습니다.
2014년 스웨덴 국회의원 선거 이후, 달룬데는 2014년 10월 14일부터 2016년 6월 6일까지 국회의원 대행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또한 녹색당의 국방 정책 대변인을 맡기도 했습니다.
달룬데는 기후 변화, 인권, 글로벌 개발 문제를 중심으로 정치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08년에는 유엔 지속 가능한 개발 위원회에 스웨덴 정부 대표단의 청년 대표로 참여했으며, 2009년 코펜하겐, 2010년 칸쿤에서 열린 유엔 기후 변화 회의에 옵서버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야코프 달룬데는 녹색당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환경 문제와 관련된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의 유럽 의회 의원 활동은 스웨덴의 환경 정책을 유럽 차원에서 옹호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25년부터는 스톡홀름 지역 교통 의장으로서 지역 교통 시스템의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야코프 달룬데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기후 변화, 인권 등 보편적인 가치를 옹호하는 그의 활동은 한국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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