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Institutet för språk och folkminnen
분류: 스웨덴의 언어 및 민속 연구 기관
스웨덴 언어 및 민속 연구소 (스웨덴어: Institutet för språk och folkminnen, Isof, 이하 Isof)는 스웨덴의 언어, 방언, 지명, 인명, 민속 문화 등을 연구하는 정부 산하 기관입니다. Isof는 스웨덴어, 소수 민족 언어, 수화, 민속 문화, 일상생활, 전통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를 수행하며, 이와 관련된 지식을 수집, 보존, 전파하는 역할을 합니다. 본부는 웁살라 (Uppsala)에 위치해 있으며, 예테보리 (Göteborg)와 스톡홀름 (Stockholm)에도 지부가 있습니다.
Isof는 다음과 같은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Isof는 웁살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예테보리, 스톡홀름에도 지부가 있습니다. 2022년부터는 소수 민족 언어 센터를 통해 키루나 (Kiruna)와 외베르토르네오 (Övertorneå)에서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Isof는 1970년 7월 1일, 방언 및 지명 기록 보관소와 스웨덴 민요 기록 보관소를 통합하여 DOVA (Dialekt- och ortnamnsarkiven samt Svenskt visarkiv)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웁살라 방언 및 민속 기록 보관소 (ULMA), 웁살라 지명 기록 보관소 (OAU), 룬드 방언 및 지명 기록 보관소 (DAL), 스웨덴 민요 기록 보관소 (SVA)로 구성되었습니다. 1971년에는 예테보리 방언, 지명 및 민속 기록 보관소 (DAG)와 우메오 방언, 지명 및 민속 기록 보관소 (DAUM)가 추가되었습니다. 1984년에는 연구 프로젝트 “스웨덴 방언 사전” (OSD)과 “스웨덴 중세 인명 사전” (SMP)이 통합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ULMA가 재편성되어 여러 부서로 분리되었고, 웁살라 지명 기록 보관소는 스웨덴 중세 인명 사전과 함께 명칭 부서를 구성했습니다.
1993년 7월 1일, 기관명은 스웨덴 언어 및 민속 연구소 (Språk- och folkminnesinstitutet, Sofi)로 변경되었습니다.
2006년 7월 1일부터는 스웨덴어 위원회 (Språkrådet)가 추가되어 업무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스웨덴어 위원회는 기존의 독립적인 언어 관리 기관인 "스웨덴어 위원회"와 “스웨덴-핀란드어 위원회”, 그리고 정부 사무처의 "명확한 언어 그룹"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웁살라 방언 및 민속 기록 보관소는 1939년부터 1970년까지 "웁살라 지방어 및 민속 기록 보관소"라는 이름으로 운영된 국립 기록 보관소이자 연구 기관입니다. 1870년대 웁살라 학생 단체의 다양한 지방어 협회를 통해 활동의 기초가 마련되었으며, 1890년대에는 방언 지리적 지역 조사가 이어졌습니다. 1914년에는 헤르만 예이예르 (Herman Geijer)를 초대 소장으로 “웁살라 지방어 기록 보관소” (ULMA)로 공식적인 지위를 얻었습니다.
스웨덴 지명의 주요 기록 보관소인 웁살라 지명 기록 보관소는 1928년에 설립되었으며, 1970년까지 “스웨덴 지명 위원회” 산하의 "스웨덴 지명 기록 보관소"로 운영되었습니다.
Isof는 스웨덴의 언어와 문화를 연구하고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웨덴어의 표준화, 방언 연구, 소수 민족 언어의 보존, 민속 문화의 기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스웨덴 사회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Isof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언어, 문화, 민속 연구라는 측면에서 한국의 국립국어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등과 유사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스웨덴의 언어와 문화를 연구하는 Isof의 활동은 한국의 언어 및 문화 연구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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