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Ingrid Hansson
분류: 스톡홀름 항만청 언론 담당자
잉리드 엘리사베트 한손 (Ingrid Elisabet Hansson, 1918년 12월 30일 ~ 2025년 1월 5일)은 스웨덴의 육상 선수로, 특히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녀는 1930년대 후반 스웨덴 여자 육상계를 이끌었던 선구자 중 한 명입니다.
잉리드 한손은 스웨덴 할란드 (Halland) 지역의 베시게브로 (Vessigebro)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가족과 함께 빈베리 (Vinberg)와 팔켄베리 (Falkenberg)로 이주했습니다. 그녀는 팔켄베리 IK (Falkenbergs IK) 스포츠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은퇴할 때까지 이 클럽 소속으로 활동했습니다. 1941년에는 예테 올손 (Göte Olsson)과 결혼하여 올손이라는 성을 사용했습니다. 말년에는 리셰핑 (Lidköping)에서 거주하다가 사망했습니다.
잉리드 한손은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선수로 활약하며, 스웨덴 여자 육상의 선구자 역할을 했습니다. 그녀는 1935년부터 1939년까지 스웨덴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스웨덴 선수권 대회 (SM) 메달:
- 1935년: 높이뛰기 동메달
- 1936년: 높이뛰기 은메달
- 1937년: 높이뛰기 금메달, 멀리뛰기 동메달
- 1938년: 높이뛰기 동메달, 멀리뛰기 금메달
- 1939년: 높이뛰기 은메달, 멀리뛰기 은메달
- 스웨덴 기록: 1936년 6월 28일, 팔켄베리에서 멀리뛰기 5.39m의 스웨덴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 유럽 선수권 대회: 1938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멀리뛰기 12위를 기록했습니다.
- 1936년, 그녀는 할란드포스텐 (Hallandsposten)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 잉리드 한손은 1938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최초의 스웨덴 여자 육상 선수 중 한 명입니다.
- Svenska Mästerskapen i friidrott 1896–2005 (육상 선수권 대회 관련 서적)
- Göteborgs-Posten (예테보리 신문) 기사
- HallandsNyheter.se (할란드 뉴스) 기사
- European Athletics (유럽 육상 연맹) 결과
- Göteborgs-Posten (예테보리 신문)에 실린 잉리드 한손 사진
- European Athletics (유럽 육상 연맹)의 1938년 유럽 선수권 대회 멀리뛰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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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Ingrid Hansson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