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Igor Tudor
분류: 토트넘의 임시 감독
이고르 투도르 (스웨덴어: Igor Tudor, 1978년 4월 16일 ~ )는 크로아티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주로 수비수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유벤투스 FC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으며,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1998년 FIFA 월드컵, 2004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이고르 투도르는 1978년 4월 16일 유고슬라비아 (현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태어났다.
투도르는 1995년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HNK 트로기르로 임대 이적하기도 했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이탈리아의 명문 클럽 유벤투스 FC에서 활약하며 111경기에 출전하여 15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 시절 중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AC 시에나로 임대되어 뛰었다. 이후 2007년 다시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복귀하여 한 시즌을 더 보냈다.
그는 2008년 7월 22일, 반복되는 발목 부상으로 인해 30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클럽 기록:
투도르는 크로아티아 U-21 대표팀에서 1994년부터 2000년까지 1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성인 국가대표팀에는 1997년에 데뷔하여 2006년까지 55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그는 1998년 FIFA 월드컵, 2004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2006년 FIFA 월드컵에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했다. 2002년에는 크로아티아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 이고르 투도르는 감독으로 전향하여 다양한 클럽을 지휘했다.
현재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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