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ärjedalen
분류: 하리에달렌
하리에달렌 (Härjedalen, '예리에달렌’으로 발음)은 스웨덴의 역사적인 지역으로, 스웨덴 중서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노르웨이와 인접해 있으며, 과거에는 노르웨이의 일부였습니다. 1645년 브룀세브로 조약 (Freden i Brömsebro)을 통해 스웨덴에 귀속되었습니다.
하리에달렌이라는 지명은 지역 방언인 "Härjeådalen"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고대 서노르드어 "Herjárdalr"에서 파생되었습니다. "Herj-"는 “돌이 많은 지형” 또는 "돌이 많은 바닥"을 의미하며, 하리에달렌은 "돌이 많은 강의 계곡"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이 지명은 원래 릴예르달 (Lillhärdal, '릴예르달’로 발음) 지역을 가리켰습니다.
하리에달렌이라는 이름은 1273년 스베그 (Sveg)에서 열린 회의에서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경계에 관한 문서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역사적으로 “Herdal”, “Herjedalen”, “Herjeådalen”, “Herjådal” 등 다양한 표기로 사용되었습니다.
하리에달렌은 원래 서쪽에서 온 사냥꾼, 어부, 수집가들이 거주했습니다. 이들은 "사냥꾼 부족"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원전 7000년에서 6000년 사이에 정착했습니다. 200개 이상의 석기 시대 유적지가 발견되었으며, 대부분은 류스난 (Ljusnan, '유스난’으로 발음) 강변 숲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산악 지역에서도 여러 유적지가 발견되었으며, 가장 오래된 유적지는 란쇼엔 (Ransjön, '란쇼엔’으로 발음)에 있습니다.
하리에달렌의 주요 인물은 하르율프 호른브뤼타레 (Härjulf Hornbrytare, '예르율프 호른브뤼타레’로 발음)입니다. 그는 1273년의 경계 문서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르율프는 노르웨이 왕 할브단 스바르테 (Halvdan Svarte, '할브단 스바르테’로 발음)의 부하였으며, 왕의 은제 술잔으로 다른 사람을 죽인 후 하리에달렌으로 도망쳐 정착했습니다.
하르율프의 후손인 료트 다그손 (Ljot Dagsson, '료트 다그손’으로 발음)은 1050년에서 1100년 초 사이에 스베그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스베그는 이미 이 지역의 중심지였으며, 공동 회의가 열렸습니다.
하리에달렌은 초기에 가울달 (Gauldal, '고울달’로 발음)의 일부였으며, 이후 트뢰넬라그 (Trøndelag, '트뢰넬라그’로 발음)와 니달로스 (Nidaros, '니달로스’로 발음) 교구에 속했습니다.
하리에달렌은 스웨덴에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겨울 스포츠와 관광으로 유명합니다. 또한,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스웨덴의 중요한 문화 유산으로 여겨집니다.
하리에달렌은 한국인에게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스웨덴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역입니다. 스웨덴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에게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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