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erserud
분류: 린셰핑의 지역
헤르세루드 (Herserud)는 스웨덴 스톡홀름주 린셰핑 (Lidingö) 시의 남서부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주로 주택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밀레스고르덴 (Millesgården)과 포레스타 (Foresta)와 같은 주요 건물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헤르세루드는 1900년대 초 린셰핑에서 대규모 농지를 매입하여 주택 부지로 분할한 최초의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1906년, 칼 밀레스 (Carl Milles)가 이 지역의 토지를 처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그 후, 그랜드 호텔 (Grand Hôtel)의 사장이었던 빌헬미나 스코그 (Wilhelmina Skogh)는 밀레스의 토지에 인접한 소유지를 매입하여 1908년부터 1910년까지 개인 주택인 빌라 포레스타 (Villa Foresta)를 건설했습니다. 밀레스고르덴 측에서는 스코그가 건설한 대규모 저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헤르세루드는 또한 린셰핑반안 (Lidingöbanan)의 초기 서쪽 종착역이었습니다. 1884년에 건설된 나무 부교를 대체한 1913년의 폰툰 다리인 린셰핑 다리 (Lidingöbron)는 악천후 시 통행이 어려웠기 때문에, 헤르세루드에서 로프스텐 (Ropsten)까지 운행하는 증기선이 1925년 구 린셰핑 다리가 완공될 때까지 다리와 경쟁했습니다. 헤르세루드 지역의 주택 개발을 위해 건설된 것으로 보이는 헤르세루드클리판 (Herserudsklippan)의 전기 엘리베이터는 1948년까지 존재했습니다.
헤르세루드에는 린셰핑반안의 토르스비크 (Torsvik) 정류장이 있으며, 건축가 이바르 텐그봄 (Ivar Tengbom)이 설계한 작은 대기실인 "빈다르나스 템펠 (Vindarnas tempel, 바람의 신전)"이 있는 브로그레넨 (Brogrenen) 역이 있습니다.
헤르세루드는 린셰핑 시의 주거 지역으로서, 특히 20세기 초 주택 개발의 중요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레스고르덴과 빌라 포레스타와 같은 건축물은 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더합니다.
헤르세루드는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습니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