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enrik Ekengren Oscarsson
분류: 예테보리 대학교 교수
구스타브 헨리크 에켄그렌 오스카르손 (Gustav Henrik Ekengren Oscarsson, 1972년 7월 21일 출생)은 스웨덴의 정치학 교수이자 여론 조사 전문가이며, 사회 평론가입니다.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정치학 교수로 재직하며, 스웨덴의 선거 연구를 이끌고 있습니다.
오스카르손은 1998년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은 "스웨덴 정당 공간: 1956-1996년 유권자들의 정당 시스템 내 갈등 구조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2011년부터 예테보리 대학교 정치학 교수로 재직하며, 특히 선거 연구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스웨덴에서 유일한 선거 연구 교수로서, 1950년대부터 시작된 스웨덴 선거 연구 프로그램 (Valforskningsprogrammet)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회의원 선거, 국민 투표, 유럽 의회 선거 등과 관련하여 스웨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방문 인터뷰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 조사는 민주주의 통계의 일부로, 스웨덴 통계청과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연구 결과는 보고서, 논문, 기사, 책 등으로 발표됩니다.
2010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예테보리 대학교 SOM 연구소 (SOM-institutet)의 소장을 역임했습니다.
오스카르손은 여론 조사 전문가로서, 여러 여론 조사를 종합하여 보다 안정적인 측정 결과를 얻는 "Poll of polls"를 2009년 5월에 발표했습니다. 2010년 2월부터는 이 측정 방법을 “측정의 측정” (Mätningarnas mätning, MäMä)이라고 명명했습니다.
2013년에는 스웨덴 사회에서 논의되는 내용과 실제 스웨덴 국민들의 생각 사이의 괴리를 지적하며 “의견 회랑” (åsiktskorridor)이라는 용어를 만들었습니다. 이 용어는 이후 스웨덴 사회에서 널리 사용되며, 공론장의 다양성 부족과 관련된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오스카르손은 미디어 아카데미 (Medieakademin)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스카르손은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거나 편집했습니다. 주요 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헨리크 에켄그렌 오스카르손은 스웨덴의 정치 및 사회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스웨덴 사회의 민주주의와 여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는 스웨덴 유권자들의 정치적 태도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며, "의견 회랑"과 같은 개념을 통해 공론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등 사회적 논의를 활발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헨리크 에켄그렌 오스카르손은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그의 선거 연구와 여론 조사 전문성은 한국의 정치 및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의견 회랑"과 같은 개념은 한국 사회의 공론장과 관련된 문제점을 파악하고 논의하는 데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