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em & Hyra
분류: 부동산 전문 매체
헴 & 히라 (Hem & Hyra, '집과 임대’라는 뜻)는 스웨덴의 주택 관련 전문 매체입니다. 임대 주택, 주거 정책, 주택 관련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와 함께, 생활 정보, 독자 참여 코너, 전문가 칼럼 등을 제공합니다. 2022년 기준, 인쇄 매체는 294,000명의 독자를, 디지털 매체는 371,000명의 고유 독자를 확보하여 총 635,000명의 독자에게 도달했습니다.
- 유형: 주택 관련 전문 매체
- 주요 내용: 주거 관련 심층 보도, 주택 정책, 생활 정보 (인테리어, 요리법 등), 독자 참여 코너, 전문가 칼럼, 임대인 협회 정보
- 발행 부수: 2022년 기준, 인쇄 매체 294,000부, 디지털 매체 371,000명 (고유 독자)
- 특징: 심층적인 보도와 다양한 생활 정보를 결합하여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헴 & 히라는 2007년, 기존에 임대인 협회와 HSB (스웨덴 주택 협동조합)가 공동으로 발행하던 잡지인 보르 보스탄 (Vår Bostad, ‘우리 집’) 을 대체하여 창간되었습니다. 보르 보스탄은 1924년부터 2006년까지 발행되었으며, 헴 & 히라는 임대인 협회 회원들을 위해, 헴마 이 HSB (Hemma i HSB, ‘HSB에서’) 는 HSB 회원들을 위해 발행되었습니다.
헴 & 히라는 저널리즘 분야에서 여러 차례 수상 및 후보 지명되었습니다.
- 굴스파덴 (Guldspaden, ‘황금 삽’ 상):
- 2022년: 린다 달린 (Linda Dahlin)과 이다 칼손 (Ida Karlsson) - “거대한 쇼핑 축제” (Den stora köpfesten) 보도
- 2020년: 안나카린 뢰벤달 (AnnaKarin Löwendahl)과 안나 뤼테르브란트 (Anna Rytterbrant) - “주소 찾기 -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 (Jakten på en adress – här är människorna som betalar) 보도
- 티드스크리프트프리세트 (Tidskriftspriset, ‘잡지상’):
- 2020년: “올해의 전문 잡지” 및 “올해의 심층 보도” 부문 수상
- 2010년, 2016년, 2021년, 2023년, 2024년: 여러 부문 후보 지명
- 기타:
- 2024년: 쇠드라 퍼블리스트클루벤 (Södra Publistklubben) 장학금
- 2022년: 굴스레벤 (Guldsleven)
- 2021년: 요한나-펭엔 (Johanna-pengen)
- 2019년: 외레브로 룬 (Örebro län) 머벨프리세트 (Murvelpriset)
- 2021년: 당시 편집장 요한 셰홀름 (Johan Sjöholm)과 에디션 책임자 안나 티베리 (Anna Tiberg) - 귈레네 디나몬 (Gyllene Dynamon, ‘황금 다이내모’) 수상
- 2024년: 수산나 스카리에 (Susanna Skarrie) - 올해의 미디어 아마존 선정
헴 & 히라는 스웨덴의 주택 시장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임차인들의 권익 보호와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합니다. 주택 정책에 대한 심층 보도를 통해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헴 & 히라는 스웨덴의 주택 시장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므로, 한국의 주택 시장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주거 문제, 임대차 제도, 주택 정책 등 유사한 주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간접적인 시사점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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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em & Hyra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