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anna Lodin
분류: 바살로페트 여자 부문 2위 선수
한나 카린 알렉산드라 로딘(Hanna Karin Alexandra Lodin, 1999년 7월 3일 ~ )은 스웨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이다. 그녀는 스웨덴의 에스킬스투나(Eskilstuna)에 위치한 클로스테르스 포르삼링(Klosters församling)에서 태어났다. 현재 투나포르스 IK(Tunafors IK)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장거리 스키 시리즈인 스키 클래식스(Ski Classics)에서는 팀 엥콘(Team Engcon)을 대표하여 출전하고 있다.
한나 로딘은 스키 클래식스(Ski Classics)에서 여러 차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그녀의 첫 포디움(3위 이내 입상) 기록은 2025년 2월 9일 이이제르스카 파데사트카(Jizerská padesátka)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을 때이다.
이후 2026년 3월 1일, 그녀는 스웨덴의 권위 있는 장거리 스키 대회인 바살로페트(Vasaloppet)에서 2위를 차지하며 당시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 성과는 그녀의 선수 경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바살로페트는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장거리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로, 스웨덴 스포츠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90km에 달하는 이 대회는 매년 수많은 참가자와 관중을 끌어모으며, 스웨덴 국민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다. 한나 로딘이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스웨덴 크로스컨트리 스키계에서 그녀의 뛰어난 기량과 잠재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이 페이지는 스웨덴어 위키백과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