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Håll Sverige Rent
분류: 스웨덴의 환경 단체
홀 스베리예 렌트 (Håll Sverige Rent, HSR)는 스웨덴의 비영리 재단으로, 쓰레기 투기 방지, 재활용 촉진, 환경 의식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1983년 10월 12일, 스웨덴 환경청 (Naturvårdsverket)과 리투르팩 (Returpack)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여론 형성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SR은 1962년 스웨덴 자연 보호 협회 (Naturskyddsföreningen)의 주도로 시작된 “자연을 깨끗하게 유지하자 (Håll Naturen Ren)” 캠페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HSR은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년 봄, 2월부터 5월까지 유치원, 학교, 어린이 및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쓰레기 투기의 심각성과 해결책을 교육하고, 주변 지역의 쓰레기를 줍는 “쓰레기 줍기 데이 (Skräpplockardagarna)” 캠페인을 개최합니다.
또한, 9월 21일에는 "세계 청소의 날 (World Cleanup Day)"에 맞춰 성인, 가족, 지방 자치 단체 및 기업을 위한 “온 스웨덴 쓰레기 줍기 (Hela Sverige Plockar Skräp)”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참여 인원:
| 연도 | 총 참여 인원 |
|---|---|
| 2022 | 1,050,000명 |
| 2023 | 880,000명 |
| 2024 | 840,000명 |
HSR의 로고는 1962년에 처음 만들어졌으며, 재단의 이름을 둘러싼 동일한 삼각형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깨끗한 호수에 비친 푸른 숲을 상징하기 위해 위쪽 삼각형은 녹색, 아래쪽 삼각형은 파란색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로고는 처음에는 "자연을 깨끗하게 유지하자 (Håll Naturen Ren)"라는 문구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홀 스베리예 렌트 (Håll Sverige Rent)"로 변경되었습니다. 1970년대에는 "홀 노르보텐 렌트 (Håll Norrbotten Rent)"와 같은 다른 변형도 있었습니다.
2016년부터는 보다 도시적이고 포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단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사회에는 스웨덴 환경청, 리투르팩, 스웨덴 관광 협회 (Svenska Turistföreningen), 프리루프스프레마얀데 (Friluftsfrämjandet), 스웨덴 자연 보호 협회, 스웨덴 지방 자치 단체 및 지역 (Sveriges Kommuner och Regioner), 산업 생산자 책임 (Näringslivets Producentansvar), 스웨덴 교육청 (Skolverket), 아발 스베리예 (Avfall Sverige), 스웨덴 교통청 (Trafikverket)의 대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HSR의 활동은 한국의 환경 문제 해결 및 시민 의식 향상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쓰레기 줍기 캠페인과 같은 활동은 한국에서도 유사하게 진행될 수 있으며, 환경 교육 및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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