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Gulan Avci
분류: 국회의원
굴란 아브치 (Gulan Avci, 1977년 10월 27일 출생)는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쿠르드족 출신입니다. 자유당 (Liberalerna) 소속으로, 스웨덴 국회의원 및 여러 정치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녀는 난민 출신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 스웨덴으로 이주했으며, 사회 통합, 젠더 평등, 명예 문화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굴란 아브치는 쿠르드족 출신으로, 5세 때 정치적 난민이었던 부모와 함께 스웨덴으로 이주했습니다. 스톡홀름 (Stockholm) 남서부의 브레댕 (Bredäng)에서 성장했으며, 스케르홀멘 김나지움 (Skärholmens gymnasium)을 졸업했습니다.
그녀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쿠르드 청년 연합 (Kurdiska ungdomsförbundet)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쿠르드 민족 연합 (Kurdiska riksförbundet)에서 “쿠르드 가족 내 세대 갈등” 프로젝트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스톡홀름 시의 자유당 (Folkpartiet liberalerna)에서 통합 조정관으로 활동했고,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자유당의 이전 산하 조직인 리베랄 몽팡 (Liberal Mångfald)의 의장을 맡았습니다. 2014년 11월에는 리베랄라 쿼르노르 (Liberala kvinnor, 자유 여성)의 의장으로 선출되어 2019년까지 재임했습니다.
2006년에는 스톡홀름 시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2009년 3월부터 9월까지, 2010년 2월부터 10월까지, 2013년 2월부터 8월까지, 그리고 2014년 9월부터 10월까지 국회의원 대리 (statsrådsersättare)로 활동했습니다.
아브치는 쿠르드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05년 여름에는 이라크 쿠르디스탄 (irak) 지역을 방문하여 "익스프레센 (Expressen)"에 기고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사회 통합, 아르메니아인 학살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2010년에는 아르메니아인 학살을 인정하는 야당의 제안에 찬성표를 던진 4명의 보수당 국회의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녀는 젠더 평등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명예 문화와 관련된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2018년 2월에는 자유당의 새로운 통합 문제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으며, 현재는 노동 시장 문제에 대한 자유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와 인권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반유대주의에 맞서는 스웨덴 위원회 (Svenska kommittén mot antisemitism, SKMA)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브치는 사회적 배제에 대한 국가 조정관으로서, 3세부터 의무적인 유치원 (förskola)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이 제안에 따르면, 유치원 의무는 주 30시간 동안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녀는 유치원이 아동의 언어 습득과 사회적 발달의 기초를 다진다고 주장합니다.
굴란 아브치는 스웨덴 정치인으로서,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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