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Ewa Skoog Haslum
분류: 에바 스코그 하슬룸
에바 스코그 하슬룸(Ewa Skoog Haslum, 1966년생)은 스웨덴 해군의 고위 장교이다. 그녀는 2020년 1월 21일부터 2024년 11월 14일까지 해군 참모총장(Marinchef)을 역임했으며, 2024년 11월 15일부터 국방부 작전 지휘부의 새로운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스웨덴 군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여성으로서 군 고위직에 오른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에바 스코그 하슬룸은 토레코브(Torekov)에서 성장했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해군 징병 의무를 수행하며 코르벳함 HMS 스톡홀름(Stockholm)에서 무선 전신병으로 복무했다. 1990년 해군 장교 시험에 합격한 후, 같은 해 제1 공격 함대(Första ytattackflottiljen)에서 소위로 임관했다. 1993년 중위로, 1995년 대위로 진급했다.
그녀는 포병 장교, 지휘 통제 장교 등 다양한 직책을 거쳐 2001년 해군 중령으로 진급했다. 이후 국방부에서 근무한 후 2004년 해상으로 복귀하여 부함장이 되었다. 2006년에는 코르벳함 HMS 순스발(Sundsvall)의 함장으로 임명되었으며, 2007년 4월부터 8월까지 레바논에서 UNIFIL 부대에 소속되어 순스발 함을 지휘했다.
2008년 7월, 그녀는 함장직을 사임하고 국방대학(Försvarshögskolan)의 최고 경영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2010년에 졸업하고 해군 대령으로 진급했다. 2014년 1월에는 해군 준장으로 진급하여 제4 해상 전투 함대(Fjärde sjöstridsflottiljen)의 사령관을 맡았으며, 2016년 12월 1일에는 해군 소장으로 진급하여 국방대학 부총장이 되었다. 2019년 12월 11일, 스웨덴 국군 최고 사령관은 에바 스코그 하슬룸을 2020년 1월 21일부터 해군 참모총장으로 임명했으며, 동시에 해군 중장으로 진급했다. 2024년 10월 25일, 정부는 그녀를 국방부 작전 지휘부의 새로운 책임자로 임명했으며, 2024년 11월 15일부터 이 직책을 수행하며 해군 대장으로 진급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한 달 동안 빅토리아 왕세녀의 부관으로도 근무했다.
에바 스코그 하슬룸은 2018년 왕립 전쟁 과학 아카데미(Kungliga Krigsvetenskapsakademien)의 회원으로, 2020년에는 왕립 해군 협회(Kungliga Örlogsmannasällskapet)의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녀를 기리기 위해 로빈 발(Robin Wahl)이 작곡한 “스코그 하슬룸 제독의 행진곡”(Amiral Skoog Haslums marsch)이 있다.
2020년에는 미래 갈라(Framtidsgalan)에서 "올해의 영감을 주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그녀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더 많은 여성들이 국군에서 경력을 쌓도록 영감을 주는 개인이다. 에바는 여성이 가장 남성 중심적인 조직 중 하나에서 최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라는 이유로 수여되었다.
그녀는 또한 세라핌 훈장 리본이 달린 국왕 폐하의 훈장 8등급을 수여받았다.
에바 스코그 하슬룸은 스웨덴 해군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그녀의 성공적인 경력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으며, 스웨덴과 한국 간의 군사 및 외교 관계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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