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Eskilstuna-Kuriren
분류: 신문
에스킬스투나-쿠리렌 (Eskilstuna-Kuriren, 이하 ‘에쿠리렌’)은 스웨덴의 도시 에스킬스투나 (Eskilstuna)에서 발행되는 자유주의 성향의 일간 신문입니다. 1890년 12월 8일에 창간되었으며, 1955년부터는 '에스킬스투나-쿠리렌 메드 스트렝네스 티드닝 (Eskilstuna-Kuriren med Strengnäs Tidning)'이라는 이름으로 발행되었습니다. 현재는 NTM-콘체르넨 (NTM-koncernen)에 의해 소유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21,300부의 발행 부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쿠리렌은 1890년 에스킬스투나에서 창간되었습니다. 1955년에는 스트렝네스 (Strängnäs) 지역의 소식을 다루는 '스트렝네스 티드닝 (Strengnäs Tidning)'을 통합하여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편집장 J. A. 셀란데르 (J A Selander)가 나치 독일과 소련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여, 신문의 발행 부수가 세 차례나 정부에 의해 압수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2018년 9월에는 에쿠리렌을 포함한 쇠데르만란드 미디어 (Sörmlands Media)가 NTM-콘체르넨에 매각되었습니다.
에쿠리렌은 에스킬스투나, 토르스헬라 (Torshälla), 스트렝네스, 플렌 (Flen), 쿵쇠르 (Kungsör) 등 쇠데르만란드 (Södermanland) 지역에서 주요 신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플렌에서는 가장 큰 조간 신문이며, 스트렝네스에서는 '스트렝네스 티드닝’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지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21,300부의 발행 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 중 7,100부는 디지털 판입니다.
에스킬스투나-쿠리렌은 스웨덴의 지역 신문으로,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습니다. 하지만, 스웨덴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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