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Erik Slottner
분류: 시민부 장관
에릭 미카엘 슬로트네르 (Erik Mikael Slottner, 1980년 4월 16일 출생)는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현재 크리스테르손 내각에서 시민부 장관 (civilminister)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기독교민주청년연합 (Kristdemokratiska ungdomsförbundet, KDU)의 의장을 지냈으며,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스톡홀름 시의 기독교민주당 (Kristdemokraterna) 원내대표를, 2018년부터 2022년까지는 시의원 (borgarråd)으로서 노인 및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슬로트네르는 칼마르에서 성장했으며, 2001년 9월부터 스톡홀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04년 KDU 의장 선거에서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며 당내 보수 세력과 대립하기도 했습니다. 2005년에는 의장직에서 물러났지만, 이후 국회에서 정치 자문으로 활동하며 정치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2018년에는 국회의원 대리 (Désirée Pethrus의 대리)로 잠시 활동했으며, 2022년 총선 이후 시민부 장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현재 슬로트네르는 시민부 장관으로서, 지방 자치 단체와의 협력, 소비자 문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스톡홀름 시의회 의원, 도시 계획 위원회 위원, Micasa Fastigheter 부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슬로트네르는 기독교민주당 내에서 자유주의적 성향을 대표하는 인물로,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당내의 포용성을 강조하며 활동해 왔습니다. 그는 스웨덴 정치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옹호하고, 안전 및 노인 복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에릭 슬로트네르는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까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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