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Eric Ericsonhallen
분류: 스톡홀름에 위치한 콘퍼런스 및 공연장
에릭 에릭손할렌 (스웨덴어: Eric Ericsonhallen)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셰프스홀멘 (Skeppsholmen) 섬에 위치한 콘서트 및 이벤트 공간입니다. 이 건물은 과거 셰프스홀름스쉬르칸 (Skeppsholmskyrkan)이라는 이름의 교회였던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에릭 에릭손할렌은 스웨덴의 저명한 지휘자이자 합창단 리더인 에릭 에릭손 (Eric Ericson)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2009년 5월에 개관한 이 공간은 콘서트, 각종 의식, 녹음 및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에릭 에릭손할렌이 들어선 셰프스홀름스쉬르칸은 2009년에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음향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천장에 음향 반사판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러한 개조를 통해 교회 건물은 현대적인 콘서트홀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홀 내부의 한쪽 벽면에는 아니타 그라프만 (Anita Graffman)과 마리나 아이탈라트 (Marina Aittalat)가 2015년에 제작한 태피스트리 작품인 '바다의 노래 (Havets sång)'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높이 7미터, 폭 4.5미터에 달하는 대형 직물 예술품입니다.
에릭 에릭손할렌은 스웨덴의 국유 부동산 관리 기관인 스타텐스 파스티예츠베르크 (Statens Fastighetsverk)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셰프스홀름스그루펜 (Skeppsholmsgruppen)이 임차인으로서 이 콘서트 및 이벤트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릭 에릭손할렌은 에릭 에릭손 국제 합창 센터 (Eric Ericson International Choral Centre, EIC)의 본거지이기도 합니다. EIC는 국제적인 합창 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관입니다.
EIC는 2006년에 다음과 같은 여러 기관 및 단체들의 협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 센터는 에릭 에릭손의 유산을 기리고, 합창 음악의 발전과 국제 교류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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