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Emil Johansson
분류: 튀뢰 김나시움 교장
에밀 요한손 (Emil Johansson, 1984년 8월 10일 출생)은 스웨덴의 전직 축구 선수로, 주로 왼쪽 수비수 (vänsterback)로 활약했습니다. 그는 함마르비 IF (Hammarby IF), 몰데 FK (Molde FK), FC 흐로닝언 (FC Groningen)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스웨덴 U-21 대표팀과 A대표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선수 은퇴 후에는 튀뢰 김나시움 (Tyresö gymnasium)의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에밀 요한손은 칼스쿠가 SK (Karlskoga SK)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데예르포르스 IF (Degerfors IF)를 거쳐 2007년 함마르비 IF로 이적했습니다. 함마르비 IF에서 그는 2007년 시즌에 데뷔하여, 초반에 좋은 활약을 펼치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09년에는 알스벤스칸 (Allsvenskan) 2009 시즌 개막전에서 IF 엘스보리 (IF Elfsborg)를 상대로 득점하며, 이 골은 그 해의 최고의 골로 선정되었습니다.
2010년에는 노르웨이 클럽 몰데 FK로 이적했습니다. 2011년에는 네덜란드의 FC 흐로닝언으로 이적하여,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2014년에는 노르웨이의 산네스 울프 (Sandnes Ulf)로 이적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5년 7월, 에밀 요한손은 데예르포르스 IF로 복귀하여 시즌 말까지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는 2016년에도 데예르포르스 IF와 재계약했고, 2017년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2018년에는 5부 리그 (Division 5)의 브로텐스 IK (Bråtens IK)에서 동생 페르와 함께 선수로 뛰었으며, 2019년 7월에 선수 생활을 완전히 은퇴했습니다.
에밀 요한손은 2009년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스웨덴 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총 15번의 U-21 대표팀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2010년 1월 23일에는 시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A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선수 은퇴 후, 에밀 요한손은 튀뢰 김나시움의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에밀 요한손은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유럽 축구 선수로서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알려진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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