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Diskrimineringsombudsmannen
분류: 스웨덴의 차별 금지 기구
차별금지 옴부즈만 (DO)은 스웨덴의 정부 기관으로, 차별금지법 준수를 감독하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2009년 1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스웨덴 노동시장부 산하에 있습니다.
DO는 2009년 1월 1일에 여러 기존 기관을 통합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인종 차별 옴부즈만 (Ombudsmannen mot etnisk diskriminering), 양성평등 옴부즈만 (Jämställdhetsombudsmannen, JämO), 장애인 옴부즈만 (Handikappombudsmannen, HO), 성적 지향 차별 옴부즈만 (Ombudsmannen mot diskriminering på grund av sexuell läggning, HomO) 등이 각각 존재했습니다. 이들 기관의 업무를 DO가 포괄하게 되었습니다. 초대 옴부즈만은 카트리 린나 (Katri Linna)였으나, 여러 비판을 받아 2011년 2월에 다른 직책으로 이동했습니다.
DO는 스웨덴의 차별금지법 (diskrimineringslagen) 준수를 감독합니다. 또한, 성별, 성 정체성, 민족, 종교, 장애, 성적 지향, 연령 등 7가지 차별 사유에 기반한 차별이 사회 전반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DO의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DO는 스웨덴 솔나 (Solna)에 위치해 있으며, 국제적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럽 평등 기구 네트워크인 Equinet, 유럽 인권 네트워크인 ENNHRI, 유럽 연합 기본권 기구 (FRA) 등과 협력합니다.
DO는 스웨덴 사회에서 차별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시민이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차별금지법의 효과적인 집행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DO는 스웨덴의 차별금지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기관이므로, 한국의 차별금지 관련 정책 및 기구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DO의 활동과 경험은 한국의 차별금지 관련 논의에 참고가 될 수 있으며, 국제적인 인권 보호 및 증진 노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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