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Cecilia Rönn
분류: 자유당 경제 정책 대변인
세실리아 뢰른 (Cecilia Rönn, 1980년 출생)은 스웨덴의 정치인으로, 자유당 (Liberalerna) 소속이며, 현재 자유당의 경제 정책 대변인입니다. 2023년 8월부터 스웨덴 국회 (Riksdagen, 릭스다겐) 재정위원회 (Finansutskottet, 피난스웃스코테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소속 정당: 자유당 (Liberalerna, 리베랄레르나)
- 직책: 자유당 경제 정책 대변인, 국회 재정위원회 위원
- 국회 활동: 2023년 8월부터 재정위원회 위원,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는 세금위원회 (skatteutskottet, 스카테웃스코테트) 위원
- 지역구: 할란드 (Halland)
- 기타: 자유당 당무위원, 베스트라 예탈란드 (Västsverige) 지역 자유당 부의장, 바르베리 (Varberg) 시 자유당 지부 의장
세실리아 뢰른은 엔지니어링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할름스타드 대학교 (Högskolan i Halmstad, 획스콜란 이 할름스타드)에서 기계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예테보리 대학교 (Göteborgs Universitet, 예테보리스 우니베르시테트)에서 기업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 기업 경력:
-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바르베리 에너지 (Varberg Energi, 바르베리 에너지) 대표
- 칼스버그 스웨덴 (Carlsberg Sverige AB)에서 공급망 관리 (Supply chain) 분야에서 다양한 역할 수행
- 2010년부터 람뢰사 헬소브룬 (Ramlösa Hälsobrunn)의 첫 여성 지점장 역임
- 수상 경력:
- 2012년, 리더스 (Ledarna)와 잡지 Chef가 수여하는 ‘올해의 젊은 리더’ 수상
- 같은 해, Veckans affärer (베칸스 아페레르)가 선정한 101명의 슈퍼 인재에 포함
- 여러 해 동안 ‘미래의 여성 리더’ 목록에 포함
- 기타 활동:
- 리더십, 사업 개발, 조직 내 직원 참여를 주제로 강연
- 자영업자, 임시 CEO 또는 컨설턴트로서 기업의 수익성 개선, 방향 전환, 신규 고객 확보 지원
- 베스트스벤스카 상공회의소 (Västsvenska Handelskammaren)의 여성 이사 명단에 포함
세실리아 뢰른은 자유당의 경제 정책을 대표하며, 스웨덴의 경제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녀는 국회 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 및 재정 관련 논의에 참여하며, 자유당의 입장을 대변합니다. 또한, 지역 정치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실리아 뢰른은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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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Cecilia Rönn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