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Buckinghamshire
분류: 영국 버킹엄셔
버킹엄셔 (Buckinghamshire, 약칭: Bucks)는 잉글랜드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의례적인 주(ceremonial county)입니다. 주도는 에일즈베리 (Aylesbury)이며, 밀턴 케인스 (Milton Keynes)와 버킹엄셔 두 개의 단일 자치구(unitary authorities)로 행정 구역이 나뉩니다. 버킹엄셔는 농업 지역으로, 칠턴 언덕(Chiltern Hills)의 일부와 에일즈베리 계곡(Vale of Aylesbury)을 포함합니다.
버킹엄셔라는 이름은 고대 영어로 "Bucca의 집의 지역(scire)"을 의미합니다. "Bucca의 집"은 버킹엄셔 북부에 위치한 버킹엄 (Buckingham)을 지칭하며, 앵글로색슨족 토지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이 지명은 1100년대부터 사용되었으며, 주 자체는 머시아 왕국(Mercia)의 일부로 존재했습니다.
버킹엄셔의 정착지는 앵글로색슨 시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에일즈베리는 기원전 1500년 이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펜 (Penn), 웬도버 (Wendover)와 같은 브리튼어 지명, 브릴 (Brill), 체트워드 (Chetwode), 그레이트 브릭힐 (Great Brickhill)과 같은 브리튼어와 고대 영어의 혼합 지명, 그리고 로마 시대의 토목 공사 유적 등 다양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브리튼족의 전설적인 왕 쿠노벨리누스 (Cunobelinus)는 이 지역에 요새를 건설했으며, "Kimbles"로 알려진 마을 그룹의 이름을 짓기도 했습니다.
로마의 영향은 버킹엄셔를 가로지르는 로마 시대의 도로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왓링 스트리트 (Watling Street)와 아케만 스트리트 (Akeman Street)는 동서 방향으로 주를 가로지르며, 이크니엘드 웨이 (Icknield Way)는 칠턴 언덕을 따라 이어집니다. 왓링 스트리트는 런던과 로마 시대 브리타니아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상업 도로였으며, 이크니엘드 웨이는 방어선으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오래된 길을 확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앵글로색슨족은 버킹엄셔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들은 주와 대부분의 지역에 이름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 지형의 상당 부분을 형성했습니다. 앵글로색슨 연대기(Anglo-Saxon Chronicle)에 언급된 주요 전투 중 하나가 체어슬리 (Chearsley)에서 웨섹스 (Wessex)의 체르딕 (Cerdic)과 브리튼족 사이에서 벌어졌으며, 이 시기에 세 명의 성인이 쿼렌던 (Quarrendon)에서 태어났고, 앵글로색슨 시대 말에는 브릴 (Brill)에 왕궁이 세워졌습니다. 버킹엄셔의 부는 1086년 도메스데이 북(Domesday Book)에 기록되었습니다.
플랜태저넷 왕조(Plantagenet)는 버킹엄셔의 번영을 지속적으로 이용했습니다. 윌리엄 1세(William the Conqueror)는 대부분의 영지를 자신과 가족에게 귀속시켰습니다. 윌리엄의 이복형제 오도 오브 바유 (Odo of Bayeux)는 이 지역의 대규모 토지 소유주가 되었습니다. 많은 옛 사냥터가 왕의 소유가 되었고, 버킹엄셔에서 백조를 기르는 전통은 나중에 주의 문장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수도원 해산(Dissolution of the Monasteries)으로 인해 왕실은 더 많은 영지를 확보했습니다. 버킹엄셔의 거의 3분의 1이 헨리 8세(Henry VIII)의 개인 재산이 되었으며, 그는 이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헨리 8세는 또한 에일즈베리를 버킹엄 대신 "카운티 타운"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토마스 불린(Thomas Boleyn)의 호의를 얻어 그의 딸 앤 불린(Anne Boleyn)과 결혼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헨리의 또 다른 부인 캐서린 파 (Katarina Parr) 역시 버킹엄셔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버킹엄셔는 농업 지역으로, 특히 1800년대 로스차일드 가문(Rothschild) 소유의 많은 대규모 농지가 특징입니다. 주요 산업으로는 가구 제조, 제약, 서비스 및 유통, 그리고 런던으로 통근하는 인구가 많은 지역이 있습니다. 잉글랜드 유일의 사립 대학인 버킹엄 대학교 (University of Buckingham)가 버킹엄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웨덴과 버킹엄셔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명확하지 않지만, 잉글랜드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스웨덴의 역사, 문화, 경제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버킹엄셔는 한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습니다. 하지만, 영국과의 교류를 통해 간접적인 영향을 주고받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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