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Bolagsverket
분류: 스웨덴 회사 등록 기관
볼라그스베르케트 (Bolagsverket, 이하 볼라그스베르케트)는 스웨덴의 회사 등록 기관입니다. 스웨덴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련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2022년 10월 1일부터는 비상 대비 기관으로서, 위기 상황에서도 기업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역할: 스웨덴 내 기업 및 단체의 등록, 관리, 정보 제공.
- 주요 서비스:
- 기업 정보 검색 서비스 (“Näringslivsregistret” 및 “Sök företagsfakta”).
- 기업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 “Verksamt.se” (볼라그스베르케트, 스웨덴 세무청 (Skatteverket), 스웨덴 성장청 (Tillväxtverket)의 공동 서비스).
- 현 수장: 잉가 오트말름 (Inga Otmalm, 2023년 9월부터).
볼라그스베르케트는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특허 및 등록청 (Patent- och registreringsverket, PRV)의 회사 부서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 1897년: 주식회사 등록 업무가 왕립 특허 및 등록청 (Kungliga Patent- och registreringsverket, PRV)으로 이관, 회사 관련 부서 설립. 업무는 스톡홀름 (Stockholm) 브룬케베리 (Brunkeberg) 광장에서 시작.
- 1978년: PRV의 회사 부서가 순스발 (Sundsvall)로 이전.
- 1985년: 회사 부서가 볼라그스아브델닝엔 (Bolagsavdelningen)으로 명칭 변경.
- 1991년: 순스발의 바드후스파르켄 (Badhusparken)에 위치한 신축 건물로 이전 (현재 순스발 티드닝 (Sundsvalls Tidning)의 건물).
2022년 10월 1일부터 볼라그스베르케트는 비상 대비 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위기 상황, 높은 경계 태세, 전쟁 시에도 기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 주요 임무:
- 기업 및 단체 정보의 유지 및 보호: 위기 상황에서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기업 정보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 다른 기관과의 협력: 스웨덴 세무청, 측량청 (Lantmäteriet), 디지털 행정청 (Myndigheten för digital förvaltning, DIGG) 등과 협력하여 기업, 부동산 및 지리 데이터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보호합니다.
- 경제 범죄 방지: 금융감독원 (Finansinspektionen)과 협력하여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방지합니다.
- 역량 강화: 비상 대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조직 및 업무 방식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추가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볼라그스베르케트는 스웨덴의 경제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기업 정보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기업의 설립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또한, 비상 대비 기관으로서 국가의 위기 관리 시스템에 기여합니다.
볼라그스베르케트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스웨덴에서 사업을 하거나 스웨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한국인에게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또한, 기업 등록 및 관리 시스템은 한국의 관련 기관과 비교하여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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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Bolagsverket - 스웨덴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