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Askim
분류: 스웨덴의 해변
아스킴 (Askim)은 스웨덴 서부 해안, 예테보리 (Göteborg) 시의 남서쪽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아스킴 피요르드 (Askimsfjorden)에 접해 있으며, 카테가트 해협 (Kattegatt)의 일부를 이룹니다. 지형은 비교적 험준한 산악 지형을 특징으로 하며, 주거 지역은 주로 해안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아스킴이라는 지명은 나무의 일종인 "물푸레나무 (ask)"와 "집 (hem)"이라는 단어의 합성으로, "물푸레나무가 있는 지역"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1200년대 초반 아이슬란드 문헌인 "림베글라 (Rimbegla)"에서 "Askheims herað"라는 형태로 처음 등장했으며, 1280년경에는 "Askemshæræd"로, 1420년에는 "Askym sogn"으로 표기되었습니다.
1975년에는 아스킴의 타트오르트 (tätort, 도시 지역)가 예테보리, 카라 (Kärra), 스킨테보 (Skintebo)의 타트오르트와 합쳐져 예테보리 타트오르트의 일부로 편입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비타 플래켄 (Vita fläcken, 하얀 반점)"이라는 주거 지역이 있었는데, 이는 해당 지역의 건축 계획이 지연되어 지도상에 "하얀 반점"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 연도 | 인구 | 비고 |
|---|---|---|
| 1945 | 1,033 | 예테보리의 교외로 간주 |
| 1970 | 10,177 | 예테보리와 합병 |
과거 아스킴은 독립적인 지방 자치 단체 (Askims landskommun)였으나, 1974년 예테보리 시에 통합되었습니다. 통합 당시 인구는 14,387명이었습니다. 1977년에는 19,43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아스킴 교구 (Askims församling)는 1953년부터 독립된 교구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 세 개의 교회를 관할합니다.
아스킴의 자연은 바다와의 접촉으로 특징지어집니다. 해안선을 따라 섬과 암초가 이어져 있으며, 해안은 암석 해안과 해안 초원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내륙은 산악 지형으로, 빙하기 퇴적물인 모래 토양과 점토 토양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동쪽으로 갈수록 지면이 높아지며, 여러 킬로미터에 걸쳐 북-남 방향으로 뻗어 있는 "산드쇼바카 자연 보호 구역 (Sandsjöbacka naturreservat)"이 있습니다. 이 지역은 바위, 황무지, 숲 등 다양한 식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군도의 가장 바깥쪽 암초는 항상 바닷물에 잠겨 있으며, 아문되 (Amundön)와 같은 내륙의 큰 섬들은 숲과 초원을 포함한 풍부한 식생을 자랑합니다. 바깥쪽 암초에서는 주로 새의 배설물에서 영양분을 얻으며, 이끼와 염분에 강한 풀과 같은 해양 식물이 자랍니다. 작은 웅덩이에는 수생 식물이 자라기도 합니다. 덜 노출된 암초에서는 층층나무와 자작나무와 같은 나무가 발견됩니다. 그 외에는 관목과 초원이 주를 이룹니다. 해안 근처의 큰 섬인 아문되에서는 농업이 이루어지기도 했으며, 바람을 막아주는 곳에서는 참나무, 자작나무, 오리나무 숲이 있습니다.
아스킴은 스웨덴의 지역으로, 한국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현재까지는 특별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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