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Anna Hasselborg
분류: 스웨덴 컬링 선수
안나 엘리노르 하셀보리 (Anna Ellinor Hasselborg, 1989년 5월 5일 출생)는 스웨덴의 컬링 선수입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스웨덴 컬링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하셀보리는 2008년 유럽 믹스 컬링 선수권 대회 (Europamästerskapet i curling för mixade lag)를 시작으로 국제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2010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4년에는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스웨덴 대표팀의 스킵 (Skipper, 팀의 리더)을 맡아 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 사라 맥마너스 (Sara McManus), 아그네스 크노헨하우어 (Agnes Knochenhauer), 소피아 마베르그 (Sofia Mabergs)와 팀을 결성하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년 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주요 수상 내역:
안나 하셀보리는 스웨덴 컬링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스웨덴 스포츠계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의 올림픽 금메달과 동메달 획득은 스웨덴 컬링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안나 하셀보리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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