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Alternativ för Sverige
분류: 극우 정당
스웨덴을 위한 대안 (AFS, Alternativ för Sverige)은 스웨덴의 극우 정당입니다. 이 정당은 민족주의를 표방하며, 스웨덴의 전통과 문화를 옹호하고 다문화주의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입니다. AFS는 2018년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참여했으며, 이후 유럽 의회 선거와 교회 선거에도 출마했습니다.
AFS는 2018년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참여했지만, 0.2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습니다.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도 낮은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2021년 교회 선거에서는 3석을 얻었습니다. 202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0.26%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교회 선거에서는 1.64%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13개의 교구 의회 의석과 2개의 교회 의회 의석을 얻었습니다.
AFS는 스웨덴 민족과 스웨덴 국민의 이익을 옹호하는 민족주의 정당을 표방합니다. 이들은 다문화주의가 사회적 갈등, 병행 사회, 범죄를 야기했다고 주장하며, 스웨덴이 "운명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합니다. 스웨덴의 싱크탱크인 Expo에 따르면, AFS는 스웨덴의 백인 우월주의 운동과 연계되어 있으며, 2021년에는 "인종 이념적 환경의 명확한 의회적 대안"으로 묘사되었습니다.
AFS는 경제 정책의 변화를 추구하며, 부유층과 빈곤층 모두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는 단일세를 도입하고, 주택 대출 이자 공제를 폐지하며, 자본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사회 보조금을 받는 스웨덴인에게 더 높은 자격 요건을 요구하고, 고령화된 인구가 많은 스웨덴의 빈곤한 지방 자치 단체에 대한 지원을 줄이려 합니다.
AFS는 국회의원 수를 현재 349명에서 149명으로 줄이려 합니다. 또한, 당 지도부의 권력을 줄이고 새로운 정당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인물 투표 제도를 옹호합니다.
AFS는 모든 소득 수준의 사람들이 동일한 비율의 세금을 납부하는 단일세를 도입하려 합니다. 또한, 식료품을 포함한 모든 상품에 동일한 **부가가치세 (Moms)**를 적용하고, 자본 소득에 대한 세금을 낮추는 동시에 주택 대출 이자 공제를 폐지하려 합니다.
AFS는 동성 결혼을 반대하고, 동성 커플의 입양을 금지하며, 스웨덴 교회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을 허용하지 않도록 하려 합니다. 이들은 동성 결혼을 "수천 년 된 전통을 훼손하는 현대적 구성물"로 묘사했습니다. 또한, **스톡홀름 프라이드 (Stockholm Pride)**가 아동을 성적으로 대상화한다고 비난했으며, 낙태 허용 시기를 임신 12주로 제한하려 합니다.
AFS는 언론 지원을 폐지하고, 스베리예스 텔레비전 (Sveriges Television), 스베리예스 라디오 (Sveriges Radio), **교육 라디오 (Utbildningsradion)**를 폐쇄한 후 "전통적인 저널리즘의 미덕"을 중시하는 새로운 인력으로 재건하려 합니다.
AFS는 다문화 사회의 경험이 "다양한 민족 집단을 동일한 국가에 통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이민자들이 “스웨덴인이 다른 나라로 이주했을 때 스웨덴의 관습과 전통을 유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국가적 정체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AFS는 이민자들이 자신의 출신 국가로 돌아가도록 장려하기 위해 스웨덴 사회에서 다문화적 표현을 억제하려 합니다.
AFS는 망명 신청 대기자 및 스웨덴이 최초의 안전한 국가가 아닌 사람들에게 체류 허가를 받은 사람들을 출신 국가로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출신 국가에서 휴가를 보낸 사람들도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FS는 **이민청 (Migrationsverket)**을 대체할 새로운 기관인 "재이주청 (Återvandringsverket)"을 설립하고, 2000년 이후 발급된 모든 체류 허가를 재검토하려 합니다.
2018년 국회 연설에서 **예프 아흘 (Jeff Ahl)**은 AFS가 뜻을 이루면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스웨덴에서 강제 추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1년, 당 대표 **구스타브 카셀스트란드 (Gustav Kasselstrand)**는 AFS의 정책으로 인해 최소 100만 명의 이민자들이 스웨덴을 떠날 것이며, 이는 주로 강제적인 수단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숫자는 이후 당의 공식적인 소통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AFS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극우 정당으로서 이민, 문화, 전통 등과 관련된 보수적인 가치를 옹호한다는 점에서 한국 사회의 보수적인 흐름과 유사한 측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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