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Aktiespararna
분류: 스웨덴 투자자 협회
**액티에스파라르나 (Aktiespararna)**는 스웨덴의 독립적인 투자자 협회로, 스웨덴 주식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966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스웨덴의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액티에스파라르나는 1966년 2월 5일, 린셰핑 (Lidingö)의 포레스타 호텔 (Hotell Foresta)에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배경에는 런던에서 열린 "세계 투자 클럽 연맹"의 행사 광고와 당시 재무부 장관이 발표한 주식세 관련 법안이 있었습니다.
1967년부터 회원들을 위한 잡지인 **액티에스파라렌 (Aktiespararen)**을 발행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스웨덴 최대의 주식 관련 잡지로 성장했습니다.
1972년 11월에는 옌셰핑 (Jönköping)에 첫 지역 지부가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국에 151개의 지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1990년에는 청소년 투자 교육 프로그램인 **웅아 액티에스파라레 (Unga Aktiesparare)**가 시작되었습니다. 1995년에는 자체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온라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2년에는 최초의 상무이사 직책이 신설되었으며, 초대 상무이사는 군나르 그룬드스트룀 (Gunnar Grundström)이었습니다. 이후 라르스-에릭 포르스고르 (Lars-Erik Forsgårdh)가 1984년부터 2006년까지, 엘리사베트 탄단 (Elisabeth Tandan)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귄테르 모르데르 (Günther Mårder)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상무이사를 역임했습니다. 특히 라르스-에릭 포르스고르 재임 기간 동안 액티에스파라르나는 스웨덴 경제계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칼 로센 (Carl Rosén)이 상무이사를 맡았으며, 회원 감소를 막기 위해 펀드 및 연금 투자자들의 권익 보호를 포함하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2016년에는 요아킴 올손 (Joacim Olsson)이 새로운 상무이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액티에스파라르나는 스웨덴 주식 시장에서 소액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년 450개 이상의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공개 매수에 대한 권고를 발표하며, 여론을 형성합니다.
액티에스파라르나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액티에스파라르나는 스웨덴의 주식 시장에서 소액 투자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스웨덴의 독특한 기업 지배 구조 모델 형성에 기여했으며, 기업과 주주 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액티에스파라르나는 한국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스웨덴의 투자 문화와 소액 주주 보호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한국의 투자 환경 개선 및 소액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에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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