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의 식료품마트는 거대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되어있고, 각 브랜드별로 약간씩 차별화가 되어있다.
(하지만 대충 거기서 거기다… 그냥 가까운데가 최고)
- 각 마트브랜드 별로 주력하는 마트의 규모가 다르다. 본 문서에서는 규모별로 일반 슈퍼마켓, 대형 슈퍼마켓, 창고형 마트의 3가지로 분류하였다.
- 같은 브랜드의 마트도 규모와 접근성을 차별화하는 서브브랜드를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 식료품 점 이외의 기타 store 브랜드는 다음 링크를 참조 (링크 필요)
-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되며, 회원제 시스템이 잘되어있고 혜택이 큰 편이다.
- 친환경 제품과 윤리적 소비를 강조한다
고 한다. 유기농 제품과 공정무역 제품이 다양하고 많다.
- 가격과 식품 퀄리티, 매장의 깔끔함이 적절히 밸런스가 맞추어져 있다.
- 자체 브랜드 PB
- änglamark는 오직 유기농 제품만 취급한다. 타사 유기농 제품에 비해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가격은 훨씬 저렴한 편이다.
- Coop 이라고 심플하게 표기된 PB 제품들은 타사 제품들과 비슷한 퀄리티와 약간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 Xtra는 초저가
및 저퀄리티 상품들이다.
- 지점마다 규모가 많이 다르고 (일반 슈퍼규모에서 대형 슈퍼마켓 규모 정도), 동일제품의 가격이 지점마다 차이가 나는 편이다. (ex. 시내 중심가쪽의 Coop이 더 비쌈)
- 일반 Coop: 일반적인 슈퍼마켓의 크기
- Stora Coop: 대형 슈퍼마켓의 크기 혹은 창고형 마트의 규모를 갖는 점포 형태. 가격도 Coop 브랜드 내에서 가장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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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최대 규모의 슈퍼마켓 체인이고, 전국적으로 점포가 구석구석 잘 분포되어 있다.
- 신선 식품에 특화 되어있다. 야채, 채소, 과일류가 다른 마트들 보다 상대적으로 다양하고 신선하고 약간 더 비싸다.
- 매장이 대부분 매우 깔끔한 편이다. 할인보다 품질과 서비스를 중시해서, 전체적으로도 식품들의 가격이 약간 더 높은 편이다.
- ICA Supermarket 혹은 일반 ICA: 기본적으로 대형 슈퍼마켓 혹은 창고형 마트의 크기이다. 일반 주거지 근처에 있기도 하고, 규모가 큰 창고형 마트 매장은 차를 타고 외곽지역으로 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 ICA Maxi: 창고형 마트의 규모로 특화한 점포 형태이다.
- ICA Nära: 규모가 작은 일반 슈퍼마켓 규모이며, 주거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접근성을 특화한 점포 형태이다. (nära는 스웨덴어로 “근처” 라는 뜻)
- 대형 슈퍼마켓 정도의 규모를 주력으로 하는 마트이다. 주거지 근처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 육류와 생선이 신선하고 종류가 많은 편이다.
- 동일물품 비교시, Coop에 비하면 조금 더 비싸고, ICA와 거의 비슷한 가격대이다.
- 매주 특별 폭탄세일을 하는 품목 (일명 미끼상품)이 매주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창고형 마트 규모의 매장들을 주력으로 한다. 동일 상품비교시 타 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경우가 많다.
- 할인 상품과 자체 브랜드 PB가 많다.
- 규모가 큰 만큼 일반 주거지 근처에는 잘 없고, 자가용을 이용해 쇼핑을 하는 방문객이 대부분이다.
- 위에 기술한 Hemköp과 같은 계열사이다. (모회사: Axfood)
- 일반 Willys: 이 브랜드에서 주력으로 하는 창고형 마트
- Willys Hemma: 대형 슈퍼마켓 정도의 규모인 주거지 근처에 위치하여 접근성을 높은 서브브랜드
- Willys와 비슷하게 창고형 마트 규모를 주력으로 한다. 매장 숫자가 Willys와 비교하면 적어서 잘 안보인다.
- 육류에 특화된 매장이 많다. 다양한 종류, 넉넉한 재고의 육류가 특징이다.
- 전반적인 가격은 Willys보다는 높은 편이고, ICA나 Hemköp보다는 약간 저렴하다.
- Hemköp, Willys와 마찬가지로 Axfood 계열사 마트이다.
- 독일계 마트브랜드. 일반슈퍼 혹은 대형슈퍼 정도의 규모이며, 창고형 마트 규모를 갖춘 지점은 없다.
- 다른 마트 브랜드에서 취급하지 않는 유니크한 상품들이 많고 가격은 전 마트브랜드를 통틀어 가장 저렴한 편이다. (특히 과자, 초코렛, 아이스크림 등등 저렴한 가격으로 유혹하는 간식류가 참 많다…)
- 주간 할인 행사가 많고, 식품 말고도 생활용품, 의류 등을 파는 코너가 있다.
- 매장이 약간 북적이고 어수선한 경우가 종종 있다. 시내 중심가에 있는 지점들은 오히려 덜 북적이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편이다.
| 슈퍼마켓 |
가격대 |
주요 특징 |
타겟 고객 |
| ICA |
중간~고가 |
신선한 식품, 다양한 점포 형태 |
품질 중시 소비자, 신선한 야채/채소 중심 소비자 |
| Coop |
중간 |
친환경, 윤리적 소비 |
친환경식품 선호, 환경 의식이 높은 소비자 |
| Willys |
저가 |
저렴한 가격, 대형 매장 |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 대용량 구매 소비자 |
| Lidl |
저가 |
타 유럽 지역 제품, 주간 할인 행사 |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다른 마트에 없는 특이한 식품들을 찾는 소비자 |
| Hemköp |
중간~고가 |
신선도 강조, 일부 품목 폭탄세일 |
품질을 중시하는 소비자, 다양한 육류/생선 중심 소비자 |
| City Gross |
중간 |
부위별 다양한 육류 특화 |
육류 대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 특별한 육류 부위를 찾는 소비자 |
Pressbyrån, Direkten, Circle K, MyWay, 7-Eleven 등의 체인점들과 비체인 매장이 공존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스웨덴의 편의점 문서 참고
마트 활용 팁
- Self scanner 이용하기
- 야채, 채소류 무게측정하기
- Swedish candy bar (Lördags godis)
- 할인 이용하기. 매주 할인 품목.